가변석 설치

작성일 : 2017-07-27
조회수 : 427
올시즌은 사실 올림픽 홍보상 알펜시아에서 홈경기 했다 생각합니다. 평균관중 2022명 전구단 꼴찌. 챌린지팀까지 비교해도 꼴찌서 두번째.  내년엔 3대도시를 순회하며 경기 할텐데,모두 종합경기장에서 하겠지요. 그러면 시야때문에 문제가 되는데 대안은 가변석설치가 가장 현실적이라  생각되는데 비용은 어느 정도 되는지 모르겠네요.7,8천석 설치하는데… 저같은 경우 원주사는데 원주만 해도 2013년 10월경 1부리그 강등권 싸움할때 경남과의 경기에 10,400명 가량 입장했습니다. 모두 유료. 가변석 설치하면 아마도 올시즌 정도 성적이면 주말 주중 평균 최소 7,000 이상은 되지 않을까요? 물론 티켓 가격은 반드시 낮춰야하구요. 가변석만 설치해도 구름 관중 입장할거 같습니다.종,경은 시야가 너무 멀어 상당히 불편하죠. 강원도는 다른 수도권 도시들과 달리 다른 도에서 이주한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충성심도 강합니다. 전용구장은 사실 재정적으로 무리일거 같구요.17,000석 정도 전용구장도 최소 800억 이상 돈이 들어걸겁니다. 포항 17,000석 스틸야드가 90년 개장했을때 100억 들어갔습니다 그당시. 그래서 제생각은 가변석 설치가 최선의 답일듯합니다. 올림픽 후 메인스타디움 철거한다는데 그 철거스탠드를 활용할수 없을까요?
4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축구전용구장 건립비용 그렇게 많이 들지 않습니다. 다른 지자체의 경우 공사비가 많이 부풀려져 있고 부지매입과 보상 금액이 대부분입니다. 울산 울주군의 경우 1000억으로 축구장 여러개 지었고 차범근 감독은 개인 사비로 축구장 짓고 있어요. 박지성도 축구장 두개 정도 딸린 축구센터 사비로 짓고 있어요. 축구장 건설은 돈이 문제가 아니고 과연 의지가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이욱승 2017-07-29
  • 결국돈이문제군.....................ㅠㅜ
    권혁담 2017-07-29
  • 가변석 좋은 생각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점은 말 그대로 가변석이다 보니 수시로 운동장 행사 관계로 철거했다가 다시 설치 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하는데 비용이 많이 든다고 합니다... 이랜드 경우 잠실종합운동장 가변석 운영 하는데 금전적 애로사항이 많은듯 합니다.... 만약 가변석 설치한다면 축구 경기 전용으로 사용해야 될듯 합니다...하지만 운동장 유지관리비가 또 있으니 문제 일듯 하죠... 가변석 생각 만큼 쉬지 않습니다... 대구, 상주, 성남처럼 골대 뒤에 초라하게 작게 설치 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 때문 입니다... 그나마 이랜드가 가장 모범적으로 운영을 하는데 저희도 그정도 수준 정도는 되어야 할듯 합니다.... 참고로 충주는 종합운동장이라 건설 비용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재연 2017-07-28
  • 충주에 15000명 수용할수있는 축구경기장을 완공했는데 건설비용이 1500억 들었다고합니다..그래서 800억은 힘들것같아요
    김성래 2017-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