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걱정 안하는게 어딘가요

작성일 : 2017-07-17
조회수 : 512
문득 그런 생각을 해보네요. 아마도 현 시점이 강원fc 리즈 시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앞으로 더 성장할수도 있겠죠. 전적으로 강원fc를 사랑하는 모든 도민들 손에 달렸다 봅니다. 창단 2년만에 자본금 다 까먹고 온갖 비리에 구단 대상으로 고리사채에 되도 않는 서포터즈들 요구에 온갖 잡음에 정말 생각도 하기 싫은 과거를 뒤로 하고 요즘은 솔직히 꿈을 꾸는것 같군요. 경기 지던 이기던 강원을 선택하고 와서 강원에서 뛰어주는 선수들이 정말 고맙다는 생각마저 드네요. 구단은 팬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더욱 성장하겠죠. 다들 생각은 달라도 마음은 같았으면 좋겠고 그 마음이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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