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을 넘어 새로운 승강을 위한 도전

작성일 : 2013-12-09
조회수 : 888

돌아보면 참 아쉬운 대목이 많다.

 

 

  2013년도에 흘린 감독과 스텝,선수들의 노고과 땀과 희생은  강원 fc 역사와 축구를 사랑하는 강원인 심장에 영원히  남을 것이다.

 

2014년도에 다시 승강을 위한 긴여정에 강원fc에 많은이들의 도움과 응원이 있어 반드시 2014년도에는 승강하여 치욕의 2013년도을 보상해 주길 바랄뿐이다.

 

 

2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좋타,~!
    권혁담 2013-12-11
  • 괜찮아요... 그것도 다 경험입니다.. 이것저것 지적하지말고 잘했다고 격려를 해주십시오..
    김성래 2013-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