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민들 발걸음을 다시 움직이게 해주기를..

작성일 : 2012-11-06
조회수 : 726

2009년 2010년 시즌때 생각하면 거의 강릉종합경기장 관중 만명이 기본이였습니다..

그런데 2011년 최악의 부진으로 관중수가 큰폭으로 줄어들었고 2012년 올해는 2000명

을 넘지못하고 있습니다.. 2012년 경기는 몇경기 안남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지만 지금 이

상태로 계속하면 상주전 1경기 남았으므로 강등권에서 벗어날 확율이 높습니다.. 강등권 벗

어나고 내년시즌 연승행진 그리고 실점을 많이 줄인다면 강릉시민들이 다시 굳을표정이 활짝

필것이고 관중수도 점점 늘어날것입니다.. 2009년부터 강원경기를 응원하고 경기장을 찾아와

경기를 관람했던분들 기억날것입니다.. E석 한꺼번에 관중들이 몰려서 줄을서서 빈자리 찾던

그 기억 아직도 생생합니다.. W석은 들어가는것은 상상도 못했죠 경기시작 30분전에 매표소

가면 W석 매진되었습니다 할때 저는 아예 인터넷으로 표를 구매할정도로 관중들이 많이왔죠

내년에도 그렇게 표를구하기 힘들정도로 관중들을 흥분시키게 만들어주십시오.. 정말로 그때

가 그립습니다..야구하면 부산 축구하면 강릉이라고 기사가 나올정도였는데 김학범 감독님 믿

습니다..  

4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자이제부터 시작 합시다
    함관식 2012-11-09
  • 그때가 그립네요...저도 아직까지 한경기도 빼먹지 않고 홈경기 다보러 갔는대 관중이 너무 없어서 아쉬울때가 많았습니다.조금 춥더라도 많은 관중이 와서 선수들에게 힘이 되어 주었으면 합니다.....
    이승덕 2012-11-07
  • 휴,~!ㅠㅜ
    권혁담 2012-11-06
  • 정말 그때로 돌아갔으면 좋겟네요
    김동휘 2012-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