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FC 홈경기 관중 현황

작성일 : 2018-04-30
조회수 : 1292
2018시즌 강원 FC
1. “강릉 -> 춘천”으로 홈 구장 변경
2. E석 치어걸스 투입
3. 2017년 평창에서의 가격 정책을 무려 66% 인하한 가격으로 경기 티켓 구입가능
1R vs 인천 (개막전 ) – 4530명
3R vs 상주 (2연승이지만 상주!) – 1212명
4R vs 경남 (동반 3연승으로 맞대결) – 2518명
6R vs 수원 (첫 평일 야간 경기) – 1277명
9R vs 전북 (두번째 평일 야간 경기, 스탠딩석 도입) – 1262명
10R vs 포항 (평일 경기 후 주말 경기) – 1436명
—————– 누적 평균 : 1530명 (유료관중률임.)
일반인이 일반적인 상식으로 구단에 대한 유료 관중률에 대한 평을 한 것입니다.
다소, 매우 주관적일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이번 강원FC는 E석 치어걸스 투입으로 일반 관중과 함께 할 수 있는 응원문화를 만들고자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개막전이후 계속 하향새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문제를 진단해 보고자 합니다.
강원도라는 지역 특수성상 군인 상주가 많은 지역입니다.
이에 군인에게 무료표로 기존의 포항이나 제주와 같이 군인응원을 정착하고자 보입니다.
그러나, 홈 개막전에서 첫 선을 보인이후 계속 관중 감소가 있습니다. 주말 경기에서 보면 아시듯이 개막전 이후 뭔가 뚜렷이 상승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데, 치어걸스 투입이 잘못 되었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평일경기를 보면 주말과 별 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치어걸스 앞 군인들이 앉아 일빈관중에 대한 접근이 어렵고, 평일 경기시 일반인들도 함께 응원하는 분위기가 뚜렷합니다.
굳이 군인에서 치어걸스 앞 자리를 분배가 잘 된 것일까요? 구단에 이렇게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유료관중 1만명을 위해 구단은 [월드컵기단동안] 다른 방안을 내 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3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홈 경기 관중 증원을 위해 구단 프론트에서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을 찾고 새로운 시도에 나설 계획입니다. 선수들도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gangwonfc 2018-05-01
  • 춘천하고 10월까지 계약이 되어있다고 합니다.. 강릉에서 했다면 1만명은 충분히 넘었을거라고 예상됩니다
    김성래 2018-04-30
  • 관중 현황 보면 참 ...깝깝하네요. 내 개인적 견해로는 1. 종합 운동장이라 시야가 멀고 2,경기장이 시외곽에 있어 접근성이 낮고,3 경기후 차량이 쉽게 빠져나가지 못하는점.난 원주 살지만 차라리 구단을 위해서 강릉으로 이전시키는게 나을듯. 강릉은 그래도 관중 꽤 올듯. 원주는 경기장이 너무 낙후되서 경기 못치름.
    박경화 2018-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