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가 남대표님의 홍보위문사절단 인가 !!

작성일 : 2011-12-11
조회수 : 1147
아래의  기사 내용을 보노라면 , 강원천리 철원 땅까지 가서 무엇을 하시는지 ? 

영동권의 폭설에 함께하는 뜻의 가치를 모르시는  남 대표님 ,김상호 감독님 !!

강원fc 가 학원스포츠팀인가 !!  문선대 요원들인가 !!  처해있는 현실은 촌각을 다투는 이싯점에,

강릉시민의 수십억 보금자리 마련해 주었더니 , 행색은  남대표님 보위 사절단 같습니다 !!

철원으로  센터를 옮겨 가심이 타당하다보며 ,  본 센타설립취지 대로 강릉시청 축구팀에게

넘겨 주심이 양심있는 기업가의 행동이라 봅니다..

 

[포토뉴스]강원FC 선수들 철원서 친선경기


강원FC 선수들은 7일 오후 철원군공설운동장 잔디구장에서 A팀, B팀으로 나누어 경기를 펼친 후 관내 조기축구팀 선수들과 친선 경기를 했다.


철원=이정국기자      ※강원일보 기사 발췌부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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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캥’ 자선 축구경기 취소철원 지역 군부대 전시대비태세 훈련 이유
동호회와 약식 경기 진행
안은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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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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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기현 등 국내 프로축구 스타 선수들이 출전하기로 한 ‘추캥 철원 자선 축구경기’가 군 당국의 전시대비태세 훈련으로 전격 취소됐다.

철원군육군 6사단에 따르면 7일 오후 철원공설운동장에서 열릴 ‘추캥’의 자선 친선 축구경기가 지난 6일 정승조 합참의장이 지시로 실시된 전시대비태세 훈련으로 전격 취소됐다.

합참의 불시 훈련으로 철원 등 전방부대에는 국지도발최고 대비태세인 ‘진돗개 하나’가 발령됐고 이에 따라 육군 6사단은 오는 9일 까지 실시되는 전시대비태세 훈련에 주력하기로 하고 당초 예정된 자선 친선 축구대회를 전격 취소했다.

자선축구경기가 취소됨에 따라 이날 철원공설운동장에서는 강원FC와 철원지역 축구 동호회 팀 간 친선 경기가 열렸다.

추캥은 ‘축구로 만드는 행복’의 줄임말 ‘축행’을 소리 나는 대로 읽은 것으로 국내 축구선수들이 “의미 있는 일을 함께 해보자”는 뜻에서 6년 전부터 시작됐다.

한편 철원등 접경지역 전방부대들은 진돗개 하나가 발령됨에 따라 도로 차단 등 경계태세 강화를 강화했다.

군부대 관계자는 “자선 축구대회를 위해 준비를 많이 했지만 갑자기 훈련 상황이 발생한 만큼 훈련에 주력하기로 하고 축구경기를 전격 취소하게 됐다”고 말했다.

철원/안은복 rio@kado.net         ※강원도민일보기사  발췌부분 입니다.


 

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이거하고 홍보하고 무슨상관인가요?궁금하네요...
    박용호 2011-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