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개막전 승리 할수 있을까요?

작성일 : 2009-02-28
조회수 : 1615
개막전 제주 이길 수 있는 전략을 세워 주세요!

작년에 제주 수원을 3대1로 이긴 강팀입니다.

전에 부천 SK 였고 물론 작년 성적이 그리 좋지 않았지만 만만한 팀이 결코 아닙니다.

아래 출전선수와 명단 보세요.. 이런 막강한 수원을 3대 1로 이긴 저력이 있는 팀입니다.

우리 강원FC 막연히 제주 이길거라고 기대하면 안됩니다.

철저한  전술 없이는 프로 경기 경험이 적은 선수들이 개막전이라는 부담들 벗고 승리를
얻을 수 있는게 쉬운 일이 아닐듯 쉽습니다.

심영성,방승환,구자철,조용형,강민수 등 선수 구성면에서도 우리 강원FC 에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제주 3대1로 수원에 승리 2008 19라운드 (9월 20일-제주시종합경기장-13,603명)

제주 유나이티드 3(조형재 30″, 심영성 73″;, 호물로 89″)
수원 삼성 1(서동현 56″)
*경고: 김태민, 호물로(이상 제주), 이관우(수원)
*퇴장: –

▲ 제주 출전선수명단(4-2-2-2)
조준호(GK)-강준우, 이정호(76″ 변성환), 조용형, 이상호-이동식, 김태민-최현연(57″ 김명환), 호물로-심영성, 조형
재(57″ 전재운)
*벤치잔류: 한동진(GK), 쏘자, 오승범

▲ 수원 출전선수(4-4-2)
이운재(GK)-송종국, 곽희주, 마토, 양상민-이관우(68″ 박주성), 안영학(H.T 안효연), 백지훈, 김대의-배기종(H.T 서동현), 에두
*벤치잔류: 김대환(GK), 문민귀, 최성현

2009년 3월8일 제주전  쉽지 않습니다.

제주는 2009년 현재 국가대표 수비수 강민수를 영입해 수비를 안정화 하려구 했습니다. 그런데 조용형의 부상으로 포백을 구성할 수비 자원이 만만치 않습니다.결국 수비에 문제가 있습니다.

작년 제주 경기를 분석해 보면 수비가 작은 실수와 뒷 공간을 자주 내 줍니다.

그래서 막판에 역전패  또는 1점차 패배를 많이 했습니다.

미드필더에는 구자철이라는 좋은 미디필더가 있지만 우리 이을룡선수와 권순형 선수가 충분히 압박으로 제주를 미드필더에서 제압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제주의 공격진은 심영성 ,방승환 선수가 잘 합니다. 이 두선수 결코 현재 국가 대표 선수와 그리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심영성 선수는 청소년 국대 출신입니다.
그러나 우리 강원FC 수비들이 막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제 생각에는 전반 15분까지 탐색전 
15-45분 경기 지배와 적극적인 공격
45-60 교체 선수를 통한 전략 수정및 체력안배
60-90 공격수 교체를 통한 득점
으로 1대0 2대1 2대:0 으로

목표를 정해야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혹시 전반이나 후반 초반 흥분이나 경험부족 의외의 퇴장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때를 대비 한 전술도 준비해야 합니다.

때론 선제골을 먼저 허용할 수 있습니다.  선재골 허용한 경우 경기운영의 전술도 준비해야 합니다

축구 공은 둥글합니다. 그리서 축구장에서는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 많은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강원FC 개막전 승리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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