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끊임없는 지역밀착 ‘축구클리닉’ 주민 호응 ‘톡톡’

작성일 :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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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끊임없는 지역밀착 ‘축구클리닉’ 주민 호응 ‘톡톡’

강원FC가 끊임없는 지역밀착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강원FC는 지난 17일 김지현, 이재익 선수와 구단 산하 18세 이하 유소년 팀(강릉제일고등학교) 두윤성 수석코치가 축구를 통한 재능기부에 나섰다.

이날 오전 강원FC는 춘천 꿈자람구장을 찾아 춘천고등학교 축구부와 체육중점반 일반 학생들을 만나 축구클리닉을 진행했다. 춘천고등학교 축구부는 이번 시즌 강원FC 홈경기 운영 스태프로 구단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축구부와 체육중점반 아이들 4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축구클리닉은 일대일 축구교습과 그룹 훈련, 미니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어 강원FC는 춘천 공지천잔디구장을 찾았다. 갈릴리지역아동센터와 성체지역아동센터 학생들 30여명이 강원FC 축구클리닉을 기다리고 있었다.

강원FC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구성된 아동센터 학생들에게 맞춤형 축구강습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강습이 끝나고 팬사인회까지 마친 선수들은 “예상치 못한 더운 날씨로 학생들이 힘들어할 줄 알았는데 즐겁게 임해줘서 고마웠다”라며 뿌듯해했다.

강원FC는 올 시즌 선수들이 직접 지역사회 곳곳을 방문해 팬사인회와 축구클리닉 행사를 여는 등 ‘홈 타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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