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리그 최종전 맞이 경품 선물한다

리그 최종전을 맞이하는 강원FC가 경품 추첨 이벤트로 한 시즌 동안 응원을 보내준 강원도민과 팬들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한다.

 

강원FC는 오는 19일 춘천 송암 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8라운드 울산 현대와 맞대결을 펼친다. 올 시즌 마지막 경기를 맞이하는 강원FC는 2017년 한 해 동안 큰 성원을 보내준 강원도민과 축구팬에게 경품 추첨 행사를 통해 선물 증정에 나선다.

 

경품 추첨은 19일 울산과의 홈경기 하프타임에 진행된다. 유료관중에 한해 경품 응모가 가능하다. 입장권에 부여된 고유 번호와 시즌권의 바코드 번호로 경품 추첨에 참여된다.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의 입장권과 시즌권의 바코드 번호는 전반전 종료 후 하프타임에 장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추첨된다.

 

경품은 국가대표 손흥민 선수 친필 사인볼, 비발디파크 리프트권,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 차량용 블랙박스, 1천만 원 상당의 모닝 자동차다. 먼저 추첨을 통해 손흥민 친필 사인볼이 증정된다. 비발디파크 리프트권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입장권은 각각 5명의 관중에게 선물한다. 이어 50만 원 상당의 차량용 블랙박스를 추첨한다.

 

최고의 경품인 모닝 자동차의 행운은 단 1명의 관중에게 돌아간다. 모닝 자동차에 당첨되면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에서 별도의 증정식을 통해 차량을 받는다. 그 외 경품에 당첨된 관중은 경기 종료 후 춘천 송암 스포츠타운 주경기장 강원FC MD샵에서 본인 확인 후 경품을 받으면 된다.

 

강원FC는 올 시즌 최종전을 춘천에서 맞이하는 만큼 경품 추첨과 다양한 행사로 한 해 동안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사상 첫 상위 스플릿 진출, 스플릿 라운드 첫 승, 올 시즌 춘천 홈경기 첫 승의 기쁨을 장외행사, 백일장, 푸드트럭 설치로 강원도민과 함께 나눈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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