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시즌 첫 주중 밤 경기 ‘축구 대축제’

작성일 :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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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 시즌 첫 주중 밤 경기 ‘축구 대축제’

강원FC가 올 시즌 첫 주중 밤 경기를 맞이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강원FC는 11일(오늘) 오후 8시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6라운드 수원삼성과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를 관람하는 팬들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쏟아진다. 직장인,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됐다.

우선 입장객 2,500명에게 생맥주 500ml 한잔씩 무료로 제공된다. 경기장 입장게이트 4곳과 푸드트럭 1곳에서 각각 선착순 500명씩 생맥주를 받아갈 수 있다.

생맥주가 제공되는 장소에서 지역 명물 브랜드인 춘천 ‘속초 닭강정’의 치킨도 1마리당 18,000원에서 5,000원 할인된 13,000원에 판매된다.

장외에서는 시·군데이와 함께 다양한 행사가 준비됐다. ‘시·군데이’ 행사는 춘천시와 삼척시의 특산품 판매전으로 진행된다. 모두 10~12개 팀이 참가해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는 ‘플리마켓’과 홈 경기 기념촬영 ‘포토존’이 운영된다.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흥미로운 미니게임도 펼쳐진다. ‘슬리퍼 멀리 날리기’, ‘마음의 소리를 외쳐봐’ 행사는 커피 상품권과 음료수 등의 상품이 기다리고 있다.

강원FC 열성팬들을 위한 경품 증정도 빠질 수 없는 이벤트다. 홈 경기 4경기 연속 출석 인증을 마친 관중에게 구단에서 마련한 특별한 경품이 전달된다. 가족이 다함께 방문한 관중들은 선착순 무료 사진 인화 서비스를 통한 추억 남기기도 가능하다.

올 시즌 처음 진행되는 주중 밤 경기를 맞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준비를 마친 강원FC. 앞으로도 강원FC는 홈 경기 특별한 행사를 통해 많은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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