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열광팬인데 춘천으로 응원 못가서 아쉽고요 강원랜드에 새로운 프로축구단 창단 요청하여 영동지역에 희망을 구현 해 달라고 요청하럽니다.

작성일 : 2017-09-06
조회수 : 363
강원랜드에 동계올림픽 끝나고 영동지역에 새로운 프로축구단 가칭 “영동 강원랜드 or 정선 하이원”의 기업 프로축구 영동지역 향토 구단 창단을 요청 해 보렵니다. 홈구장은 강릉으로 하고, 어자피 강원랜드는 정선,태백,삼척 지역 주민들을 위하여, 그리고 석탄산업 합리화로 
탄생된 기업 아니겠어요? 지역 위치와 기업 이미지가 확실한 “정선 하이원” 프로축구 기업구단으로 새로이 창탄하여 하이윈기업도 선전하고 지역주민 프로축구 전용으로 영뭔히 즐기고.넘 구색이 맞지 않습니까?
강릉종합운동장 또는 동계올림픽 빙상구장 전용구장으로 새로 시작을 합시다.
올림픽  빙상구장은 하이원이 싸게 인수하여 동계는 하이원 아이스하키팀이 쓰고, 하계는 정선 하이원 프로축구단이 사묭하먼 경제적이고 호율적 운영이 안겄어요? 한 여름에  돔구장으로 에어콘구장 구현과 비바람 걱정없는 전천후전용구장 완비와  한편으로 동계 훈련도 돔구장에서 히터바람으로 운동할수도 있어  타 팀보다 좋은 동게훈련 구장 완비 할수도 있고요.
그리고 약 만여명이 넘는 고정 팬 확보 가능.
한정된 객석은 부가기치가 높아지고 연회원권 조기 판매 가능. 정선 하이원 프로축구단 가치가 업되는 거죠. 상상만해도 기분 좋찮아요.
정선 하이원 프로축구 보러면 연간회원권 사야 볼수있는 시대. 분명 가능하죠.
어짜피 백드대간 축은 턱이 넘 높아 왕래가 힘들어서.  
강원fc는 강원도구단으로, 정선 하이원 프로축구기업 구단은 영동지역으로 기반한 강릉시에 홈전용구단으로 하고요.
하도  머리 아파서. 영원한 강릉전용 프로축구단을 원합니다.(강릉시청구단은 아님)
여러분 생각은 어떠헌지요? 영동지방 팬여러분.
2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불가능. 이미 하이원은 강원 fc 후원기업.. 어차피 영서지역 사람들도 강릉으로 관람가기 힘듭니다. 유료입장으로 환산하면 춘천이나 원주가 강릉보다 못할리 없습니다. 춘천 원주는성장하는 도시. 반면 강릉은 인구가 계속줄고 경제 인프라도 지지부진. 미래를 보면 춘천 원주 두곳중 한군데가 홈구장이 되는게 답이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중앙 정부로부터 홀대 받는건 영동이나 영서나 마찬가지... 그냥 강원 fc 한팀만 바라봐 주시지요...
    박경화 2017-09-07
  • ㅎㅎ 좋은 생각 같아 보이지만........ 결국 강원fc는 발전적으로 해체하자는 의견에는 동의하나 강릉에 또다른 팀을 창단하자는 생각은 현실성이 없죠. 굳이 창단한다면 시민구단으로 창단하되 시청에서 운영하는 강릉시청팀을 먼저 해단해야 합니다. 기업은 단지 후원사로만 참여해야지 팀의 주체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팀 명칭에 정선 운운하면서 축구단은 강릉에 둔다면 분명 정선분들이 반대하겠죠? 따라서 결론은 줄곧 하나로 귀결됩니다. 강릉팀, 춘천팀, 원주팀.... 시민들이 주인이 되어 팀을 만들어야죠.
    김병래 2017-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