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이사회와감사님께 부치는 글.

작성일 : 2011-12-07
조회수 : 852

2011년 언저리도,  2012년이란 세월의 유수에  담기어 흔적의 잔흔을 아로세기며  저물어 가고 있다.

세상 시류 년말이면 한해동안 이루어 졌던 모든 실적과 결과에 대한, 총평과 결산이란 절차를 통한

 

보다 낳은 내일을 기약 하는것이 , 국가나 기업등 단체에서 행해지는 일련의 행사일것이다 .

그러나 적당히 부대끼며 말없이 그저 그렇게 사는게 강원fc이사회의 강령인지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라면 그 삶에 의미란 나아질게 없다라는 것은 인지상정

일것이며 , 뭔가 다른 느낌의 팩트는 존재 가치의 희망이라는 기쁨에 미소로 표현 되어질것이다.

 

막연한 기대감으로 잘되겠지란 낭만적인 소신은 속세를 떠나 심산계곡에 칩거하는 은둔형 외톨이

들에게나 들을 수 있는 말이라 표현 되어 집니다.

 

강원fc의 주주총회 다음의 최고의결기구인 이사회님들은 현 강원fc 현 주소가 어디라 여기시는지요 ??

의사결정과 님들께서 뽑으신 대표이사의 업무집행을 감독 하시는 역활을 하시는데 있어

 

과연 그 본분의 책무를 다하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

저의 글이 이곳에 여러번 기술 되었습니다만 , 이제는 이사회에 관한 내용 까지 올리게 되었습니다.

 

금번 소집된 이사회의 회의 내용이 모일간지에 기사화된 내용을 보고 아연실색에 실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

 

앞서 기술된 내용 처럼 전임사장의 방만한 경영과 성적 부진으로 인하여 자본잠식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목전에 다다랐고 , 승강제로 인한 존멸의 기로는 창단3년만에 최대 위기라는 것은

 

사회지도층 이시고 덕망있는 이사회 구성원님들은 더욱더 잘 아실것이며,

하루하루 기근 걱정 까지 하여할 강원fc의 현주소라 평가 하고 싶습니다.

 

이에 이사회의 토의 내용은 사장 사표 반려 , 시즌전 운영비 20억 조달 방안 ,내년 상위권 진입목표

로 알려 지고 있습니다 ..

 

강원fc의 주주님들께서 뽑으신, 참으로 어두운 이사회님들 이십니다.

각계각층의 저명인사님들이 모여 강원천리 철원까지 달려 가시어  도출된 도원결의 라고는 암울함에

 

밝은 광명이라는 기대는 주주총회에서 지켜 봐야 할것 같습니다.

최대현안은 운영의 자금 이겠지요 ?? 이사님들 !  한국은행에 돈이 없답니까 !!

 

돈은 흐르게 마련 입니다 , 사람이 쉬고 자는것이지 !! 돈은 잠을 자지 않습니다.

또한 돈이란 흘러가는 곳만 흘러 가지 , (주)강원fc 의 현주소에는 배달이 되지

않습니다 .. 그 이유는 주소가 불투명 하고 존재 하지 않을 수도 있기에 흘러 들어 오지

않는 겁니다 .. 

 

92억원이란 소박한 강원자본을 (주)강원fc 에 맡기어 놓았더니 , 거덜난 이싯점을 누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란 명약관화 일겁니다..  대표이사님외 이사회님들 반성의 시간을 가지 십시요 !!!

 

마지막으로 김상호 감독에 대한 이사님들의 관대함에 , 개인 기업이면 이러한 융숭한 대접을

계속 이어가시겠습니까 ??

 

12월 말로 계약기간 만료에, 아직도 몽니를 부리시면서 까지 이어가실려는지요 ,,

이사님들 중엔 축구전문가 , 기업가 ,금융 전문가님들이 계시는줄 알고 있습니다 !!

 

강원도민의 사회 구성원 속에 축구가 자리매김 되어지지 ,, 축구 속에 사회가 있는게 아닙니다..

멀리 보시고 현실에 난맥을 쾌도난마의  실사구시로 행하시지 않으시렵니까 ??

 

FA시장도 상거래 시장 입니다 ..우수재목의  입도선매는 경쟁력이 있어야 가능 합니다.

국내 비슷한 선수 끼리의 거래는 별반 나아 질게 없습니다 ..

 

3년의 평가에 무엇이 모자라 ,강원의 혼과 얼이 담긴 강원fc 를 맡기 시려 하십니까 ??

정녕 강원도에는 인물이 없어 , 그대로 를 강행 하십니까 !!

 

이사님들 !!  강원도민의 충심을 넓리 헤아려  을 불사를수 있는  DNA 를 가진 출중한 지도자는

분명 있을것임을 상기 시켜 드리며 ,,  이사님들의 건강과 하시는 업의 일익번창을 기원합니다.

 

 

 

 

 

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공 잘차는  사람이  감독을  하면 잘 될까요?꼭 그렇지만은 않아요감독도 할수 있는 것이 있고못하느것이  있어요?우리는  감독에게  경기에 이겨달라고 말하지만그것이 감독의 뜻데로 될수는  없듯이감독이 하고자하는 방향을 알았으면1년더 지켜 보아야 하지요 그리고 누구를 혈뜻지는말아주세요감독님이  죄인 인가요우리는 여기서 자연그럽게 씹으면 받는 사람은무지  힘들거라 생각하지만 그게 아니라고요신경도 안쓴다고요 그러니까 발전의 방향을 제시하시지누구는 안돼 이런 것은 그만하자고요앞으로 나아갈수 있는 길을 밝혀주시길.....  
    함관식 2011-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