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하이원리조트와 공식후원 협약식 성공적으로 마쳐

작성일 : 201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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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는 오늘(12일) 오전 10시 30분 강원랜드 컨벤션호텔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하이원길 265)에서 메인스폰서사인 하이원리조트와 공식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이원리조트 최흥집 대표이사와 강원FC 김덕래 대표이사, 김학범 감독, 주장 전재호, 김은중이 참석했다.

 

하이원리조트는 올 시즌 40억원을 강원FC에 공식후원하게 된다. 2009년 강원FC 창단 이후 5년동안 지속적인 후원(200억)으로 이는 도․시민구단 중 최고 수준이다. 스폰서 계약에 따라 유니폼, 센터서클 배너, 90도 광고, A보드 등 메인스폰서로서 광고권을 갖게 된다.

 

그간 하이원리조트는 강원도 내 유일한 프로축구팀인 강원FC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창단 원년부터 메인스폰서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해 11월에는 강원FC가 대표이사 사퇴와 강등 위기 등 악재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을 때 최흥집 하이원리조트 대표이사가 직접 강릉을 방문하여 선수단을 격려한 바 있다. 또 시즌 마지막 홈경기 때는 1부리그 잔류를 축하하며 선수단에게 특별포상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강원FC는 이번 협약식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지역에 밀착해 사회공헌 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쏟는 하이원리조트를 도와 올 시즌에는 성적 뿐 아니라 지역봉사활동에도 힘쓰기로 했다.

 

김덕래 강원FC 대표이사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종합리조트인 ‘하이원리조트’라는 브랜드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투혼을 발휘해 K리그 클래식에서 역대 최고의 시즌을 보내겠다”며 “2013년 강원FC가 제2의 도약을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하이원리조트에 감사드린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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