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2018시즌 연간회원권 2차 판매 ‘개봉박두’

작성일 : 2018-02-01
조회수 : 429

강원FC, 2018시즌 연간회원권 2차 판매 ‘개봉박두’

강원FC가 2018시즌 연간회원권 2차 판매를 시작한다.

강원FC는 2일부터 28일까지 연간회원권 2차 판매를 진행하며 이 기간 구매자들에게는 30% 할인 혜택이 주어짐과 동시에 시즌 내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

2차 판매 기간 연간회원권을 구매할 경우 본부석을 중심으로 경기장 중앙에서 관람 가능한 W석 연간회원권은 성인 24만원에서 16만8000원, 청소년은 12만원에서 8만4천원으로 살 수 있다.

본부석 맞은편인 E석의 연간회원권은 성인 18만원에서 12만6000원, 청소년 9만원에서 6만3000원으로 구매 가능하다. 서포터즈들이 주로 관람하는 양 측 골대 뒤편인 N석의 연간회원권은 성인 14만원에서 9만8000원, 청소년 7만원에서 4만9000원까지 할인된다.

특히 2017시즌 연간회원권 소지자들은 신규 연간회원권 구매자보다 10%의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져 최대 4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W석 연간회원권은 성인 14만4000원‧청소년 7만2000원이며 E석은 성인 10만8000원‧청소년 5만4000원, N석은 성인 8만4000원‧청소년 4만2000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모든 구매자들에게는 회원권 카드와 랜야드 목걸이, 2018 MD 현장 할인권, 동반 1인 티켓 교환권 10매 등을 수령할 수 있는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이 기간 아동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W석 어린이 패키지’ 구매자들은 8만원의 가격으로 강원FC 어린이용 유니폼과 연간회원권을 모두 손에 쥘 수 있다.

이밖에 강원FC는 연간회원권 구매자들에게 우선적으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와 올해 강릉과 춘천지역 업체들로부터 3억여 원에 달하는 후원을 받았다.

대부분이 고가의 정장교환권과 호텔 숙박권, 헤어숍 이용권, 헬스장 할인권, 패밀리 레스토랑 식사권, 커피교환권 등 다양한 상품권들로 현물 후원됐으며 이 중 50% 상당을 시즌 전반에 걸쳐 연간회원권 구매자들에게 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전달할 계획이다.

나머지 50%는 경기장을 자주 찾는 팬들과 당일 입장객, 구단에서 마련하는 게릴라 이벤트 등에 당첨된 사람들에게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 강원FC는 올 시즌 경기 당일 입장권을 구매하는 사람들 중 1~3급 장애인들과 경로우대증 소지자, 국가유공자 등에게는 입장권 가격을 50%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강원FC는 2차 구매기간이 종료 후 3차 구매기간이 시작되는 3월1일부터 또 다른 이벤트를 진행해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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