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인의 볼관리 능력향상 없이 감독교체만으로 힘들다는 생각이다.

작성일 : 2013-08-19
조회수 : 722

인천전 이기거나 최소한 비길 수 있었던 경기였다. 결과적으로 감독의 용병술이 아쉽다. 후반 수비을 조율하던 배효선선수의 체력이 고갈된 것을 간파하고 대책을 세워야 했으나… 아쉽다.

 

어떤 상황이던 문전에서의 파울을 골이다 라는 생각으로 수비에 임해야 한다.

 

생각없이 무조건 앞으로 차는 공은 의미가 없다.  개개인의 골관리 능력이 턱없이 부족한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한다.  이문제에 대해 고민이 없이는 새로운 감독이 왔지만 힘들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인천전을 철저히 복기 해셔서 다음 경기에  조금더 향상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배효성 선수 최선을 다할 것으로 2골 실점에 대한 문제점을 지나친다면 발전이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불필요한 파울을 줄이고 개개인의 골관리 능력을 향상시키는 특단의 조치를 바래 봅니다. 여기에 앞서 개개인의 사생활이 경기력에 직결된다는 점을 깊게 인식하고 개개인의 사생활까지 조율하는 스텝진이 되길 바랍니다.

 

공격진이 ㄷ상대 골대앞에서 혼자 처리할때도 있지만 반드시 이타적 플레이가 필요하다. 좀더 나은 위치선수를 파악하고 셋플레이로 슛을 하는 일이 많을때 희망이 있다고 생각한다.

 

인천이 후반에 용병투입으로 2점을 얻었다. 강원도 보유하고 있는잘하는 외국선수들에 대한 적극적활용등 감독의 깊은 고민을 바랍니다.

 

 

하여튼 강원의 홧팅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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