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분합니다

작성일 : 2013-08-14
조회수 : 1180

임은주 사장님이  말씀하신 1%의 우승 가능성은 아무래도 k-challenge 리그를 말한 듯 하군요 김학범 감독 지원도 없이 버티던거 해임시키더니 대려온 사람은 수석코치 코치만 해보고 감독은 이게 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래요 뭐 영원히 1부에서 생존은 못할태니깐 2~3년 정도 2부리그에서 기반 다시 다진 다음 올라오는것도 나쁘진 않죠 근대 이건 아니죠 도대체 왜요? 새로 오신 감독님 기량 검증? 수석코치로는 괜찮은 업적도 쌓았더군요 근대 수석코치와 감독은 다른거죠 김상호 수석코치는 1년동안 강원 선수들 파악해 놓고도 막상 감독자리 올라와보니 팀은 꼴찌에 본인도 경질되었죠 그만큼 차이가 큰게 감독이랑 수석코치인대 감독 한번도 안해본 사람을 강등권에서 벗어나려고 사투를 쓰는 팀 감독으로 임명한다고요?? 뭐… 김학범 전 감독 시절에 안해줬던 지원 지금와서 하시게요? 이적시장도 닫혔는대? 허허 참 보면 볼수록 가관입니다 새로 부임한 감독님을 부정하는건 아닙니다 다만 경기 하나 하나가 급한 구단에 무턱대고 코치 출신 축구인을 감독으로요? 모든 감독은 시작이 있겠죠 김학범 감독도 처음엔 코치에서 감독으로 된거고 토트넘 비야스보야스 감독도 스카우터 통역 등등 다양한 일 하다가 감독된거죠 근대 그런 케이스가 강등권 구단에 어울리는 매칭인가요?

0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