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세러머니로 보는 강원FC 발전을 위한 의견

작성일 : 2013-10-10
조회수 : 2788

인터넷의 발전으로  프리미엄리그, 프리메리라리가, 분데스가등 선진 축구경기를 많이  접한다.

 

선수들이 한마음으로 골에 대한 열정이 있는지를 가늠해볼 장면은 골세러머니다.

 

 우리k리그 특히 강원의 골세로모니와 유럽유명축구팀의 세로머니를 비교하여 보게 되었다.

 

강원fc의 골세로머니를 보면 골 넣은후 동료를 찾는게 아니라…. 감독에게 첫포웅으로 골에 대한 감격을 누리는 것을 여러번 보게 된다.

 또한 골넣은 선수를 발로 밟는 장난끼 섞긴 골레로모니하는 수준으로는 하위권을 벗어나기 어렵겠다라는 개인적 의견이다.. .  골넣은 동료를 장난이라도 발로 밟는 장난끼 섞인 골세로모니는 아마추어 조기축구에서도 볼 수없는 행동이다.

 

경기장 을 찾은 애인을위해 열심히 뛰는 것보다는 같은 팀동료를 위한 팬을 위해 투혼을 불사르려는 맘자세를 지닌 선수가  진정한 프로페셔널 아닌가 생각한다.

 

 철저히 성적순으로 출장을 결정하는 감독을 의식하는 것은 연습경기나  경기前까지 생각하고

 

 경기에 투입되서는 전적으로 난파선에서 생존을 위해고구분투하는 11명의 생존자들 같은 심정으로 서로의 의중을 해아리면서 뛰는 11선수가 되도야  한다는 생각이다..

 

프로선수에게 운동장에서의 경기는 혼을 불사르는 행동(투혼)이다. 이것의 정점은 골이다. 이런 골이 나왔으때  기뻐하는 정도와 세러머니를 보면 팀의 선수들의 맘자세와 프로페셔널 마인드 정도가 드러난다.

 

유럽팀의 골넣은후 기뻐하는 것을 보면 정말 팀 모든 선수들이 하나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어 서로 껴않고 혼이 나가뜻이 서로 기뻐하는 것을 보게된다.

저선수들이 골에 저렇게 혼이 나간뜻이 기뻐하니 골에대한 진념이 강하고 승리하지않을 수 없게 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혼이 기뻐하는  선수아어야  골을 넣을 수있고 이런 선수가 많을때 골에 대한 진념이 승리로 이어진다.

이런것을 볼때 승리를 위한 첫째 조건은  11선수가 한 마음되게 하는 것이다.

 

또 종료30초전에 3분에 후반종반에 실점을 반복하는 것은 누가 뭐레도 이러한 열정과 집중력이 부족한 부분이 원인이 아닌가 나름 진단해본다.

 

이부분에 스텝진의 고민을 바란다.

 

선진 유럽 축구에서 골넣은 후 찾는 것이 동료가 아닌 감독을 찾아 포웅하고 경기중 첫감격을 감독과 나누는 장면을 본적이 없다.

한결같이  동료와 껴안고 감격하며 기뻐하는 장면을 보게 된다. 개인이 골을 넣어지만 11전체가 골을 넣을 것처럼 기뻐한다.

승리의 원동력과 정신력을 확연히 알 수 있는 장면이다.

 

현재 하위팀 대구 경남 강원의 중 2팀이 강등권이다.

 

현재 실력은 백지장 차 이다.  강등을 결정하는 것은 스텝진과 선수들의 맘자세라고 확언하고 싶다.

 

강원의 감독님 인터뷰에서  “문제가 있으면 선수들과 소통하고 고민하면 해결점이 나오고 좋으 결과가 나온다”라는 말을 한 것이 기억난다.

 

강원의 현재 감독님의 마인드와 현선수 실력이라면   k리그 어느팀과 해도 결코 뒤질게 없다.  실력에 덧붙여   이런 부분에 대한 감독님과 선수들의 고민이 깊어지면 강원는 2013년 잔류를 넘어 A글라스에 진입도 확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원의 승승장구위한  선수와 스텝진들의 진정한축구쟁이(프페셔널 마인드) 맘자세를 위한   다짐을  주문해 봅니다.

5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대전과 전북을 비교하기엔 무리가 많네요 구단성향부터 시만구단vs기업구단 물론 거기에 지원되는 차이는 두말할것도 없구요 현실적으로 리그우승을 노리는 팀과 잔류를 목표로하는 팀의 마인드가 같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전북이 프로페셔널한 선수가 더 많다는 저말의 의도는 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말 그대로라면 선두팀들과 하위팀과의 차이가 아니라 대전구단 자체의 문제입니다. 하위권 구단중 전북보다 더 프로페셔널한 선수가 더 많을지 어떨지는 모르는일이구요 프로페셔널의 정신이라...물론 프로선수로서 당연히 가지고 있어야할 마인드지만 골세레머니로 프로페셔널의 정신이 있고없고를 따진다?? 프로선수로서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멋진 셀레브레이션으로 즐거움을 주는건 당연하지만 어디까지나 셀레브레이션은 선수 고유의 자유이구요 감독님께 안기는 셀레브레이션...스승을 높게 우대하는 한국이나 동양권 문화만이 가능한것이라 봅니다 02 월드컵때 박지성이 히딩크에게 안기던 모습...잊지 않으셨겠져..?ㅎ 발로밟는 셀레브레이션이 아마추어 조기축구에서도 볼수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유럽축구만 하더라도 골넣고 뒷통수 사정없이 때리거나 머리를 좀 과하다 싶을정도로 툭툭 내려치는 모습 심심찮게 볼수 있습니다 아마추어조기축구라니요..비약이 심하신것 같네요 강원의 현재 감독님의 마인드와 현선수 실력이라면 k리그 어느팀과 해도 결코 뒤질게 없다. 실력에 덧붙여 이런 부분에 대한 감독님과 선수들의 고민이 깊어지면 강원는 2013년 잔류를 넘어 A글라스에 진입도 확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부분은 심히 공감하는 바입니다^^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권현 2013-10-28
  • 화이팅,~~~~~~~~~!!!!!!!!!!!!!!
    권혁담 2013-10-15
  • 윗댓글에 링크 해놓았다. k리그 꼴찌팀과 1등팀 을 모두 경험한 외국선수의 선입감 없는 평가이다. 간단하게 다시 정리하면, 선두팀들은 프로페셜한 마인드가 된 선수와 팀이다.
    이상빈 2013-10-11
  • 대전의 케빈과 전북의 케빈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케빈: 목표가 다른 거죠. 지난 시즌 대전에서는 K리그에 잔류하기 위해 싸웠죠. 생존 싸움이었어요. 지금은 챔피언이 되기 위해 싸우고 있고요. ///전북은 프로페셔널한 선수들이 더 많아요//// 대전보다요" k리그1등팀과 최하위팀을 모두 겪은 외국선수의 선입감없는 평가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는 생각이다.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260&article_id=0000000789
    이상빈 2013-10-11
  • 경기에 투입된 11명의 선수들은90분 동안은 "골과 10명의 동료"만 머리에 있어야 한다. 스텝진은 감독과 코치들과 축하를 해하고 11선수들은 동료들과 함께 골세로모리를 해야한다. 경기중인 선수는 오직 동료의 의중을 우선순위에 두고 팀원과 함께 하는 골세로머니로 승리를 위한 기본 마인드를 다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상빈 2013-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