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에 대표이사의 표명??올린글 팬으로써 신용이 안가네요

작성일 : 2018-09-12
조회수 : 293
5월달부터 문제 이르킨것 같은데 기자들도 오버하며 글올리긴 하지만…후반기 이적시장할때 부터가 의심쩍었습니다 윤영선 영입과정부터그랬고
이근호 보내고 그자리 맺을 선수도 영입하고 했어야했고 기껏해야 k3에서 한용수.박정수 둘뿐이고 잘하고있지만….문창진은 임대갔다 돌아온거구요
그이후  대표이사는 선수영입도 못하고정신없이 기자들과 프로연맹에 시달리듯이 하다 구단성적떨어지니깐 송감독 짜르고 최소한 1년이상은 지켜봐야하고 하는데 팀에 성적은 송감독몫으로 돌리고 타구단은 여름이적시장에 필요한선수들을 잘 영입했는데 (우리 이근호 데려가듯이…) 그자리 맺우기 커녕 성적더 안좋으니 송감독만 짜르고….솔직히 지금 김병수감독은 많이 부족해 보이는것같구 송감독의 전술과 비슷하긴해도 순간 교체타임이나 선수선발에서도 빌드업과정에서도 송감독이 맘에 들었는데 그전부터 최윤겸감독도 그렇게 보냈듯이 구단대표는 팀이 성적안좋으면 그렇게 감독짜르고 내 잘못 아니듯이
해야하나요? 구단의 대표이신데…..아무튼 몇개월간 싸운 프로연맹과 대표이사의 결과가 나오겠네요
3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
    권혁담 2018-09-14
  • 지금이라도 빨리 사퇴해주셨으면 감사하겠네요..
    김성래 2018-09-13
  • 솔직히 말해서 저는 대표이사의 구단 운영 정책이 몹시 맘에 안듭니다. 제가 자게에 수차례 한 말이라 길게는 안하겠지만 너무 무리한 투지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최윤겸감독 경질도 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때보다 나아진게 없습니다. 대표이사가 바뀌든 안바뀌든 구단 운영 철학을 정하고 잘 운영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음시즌은 김병수 감독님을 끝까지 믿던지 아니면 시즌 시작 전부터 경험있고 증명된 감독을 데려오든지 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팬심이 점점 줄어드는데...빨리 구단 사정이 좋아지길 바랍니다. 도지사님도 정신차리시고요. 정치적 이용은 하지 마세요. 제발
    장태주 2018-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