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소식 대문사진이 거슬리는 1人입니다.

작성일 : 2014-01-10
조회수 : 1943

“내가 오기 전 1승에 그쳤던 우리팀이 부임 이후 7승을 하는 등 후반기는 강원FC의 강한 정신력을 보여준 시간이었다”

이건 분명히 자화자찬이 자뻑 수준인거 같습니다.

김학범 감독님, 김용갑 감독님 두분 모두 능력에 비해 불명예스럽게 강원FC를 떠나게 되었는데

임은주씨가 오시고 7승씩이나 한 팀이 클래식에서 강등되었는데 막판에 부정선수 투정이나하고 강등에 대해서는 입을 다무시는군요. 

오시고 대단한 승률로 투혼을 보여줬으니 대표이사란 직함에 스크래치가 가는건 용납이 안되셨던 것이겠죠. 

임은주씨에게 소통이란게 무엇인지 자뭇 궁금합니다.

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휴,~!^^
    권혁담 2014-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