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의 문제

작성일 : 2013-08-11
조회수 : 988

확실하지 않은 지원약속에 무명급선수 선출할수 밖에 없는 현실을 만들어놓고 감독해임

말만 버지르르 하게 하고 오기로 했다던 용병은 안오고

사장 새로 와서 몇경기 좋아졌다고 사장이 새로 왔으니 성적이 좋다..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로 지금까지 잘 운영하고 있던 감독 해임..

이게 말이 됩니까

구단주도 서포터즈와 강원도민의 말을 전혀 듣지 않고 자기 방식대로 사람 앉히고..

정말 이번기회로 구단의 대한 이미지가 실축이 많이 되었습니다

 

멀리 원정응원까지 가며 응원한 제 자신이 싫어지네요.

그냥 내 팀이라서 좋아했는데..

할말이 없네요..

이번주 일요일 인천전 관중이 얼마나 올지 궁금해지네요..

 

2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맞아요,~!ㅠㅜ
    권혁담 2013-08-12
  • 선거직인구단주나 신뺑이사장이나 대패하는감독이나 투혼이없는선수들이나 모두가 문제입니다 여기서 잘잘못을 논해봐야 도토리 키재기입니다 앞으로 어떻게하면 살아남을수있는지에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해보시죠
    김의기 2013-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