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의 입장 글..

작성일 : 2012-06-29
조회수 : 801

일당백의 정신으로 사력을 다한다?

어려운 재정속에 선수영입으로 후반기 도약?

 

어려운 환경이라는 건 압니다. 하지만, 경기 내용이 문제라는 거지요

 

전술부재, 선수들 정신력 추락 => 타구단의 몸 보신용

 

이런 공식이 이어지니 팬들이 화가 나지 않겠습니까?

 

감독, 선수, 구단관계자님들.. 18경기 내용 분석 해보셨나요? 프로축구팀 다운 경기가 몇경기나 있을까요?

 

실업축구나 대학축구 경기력도 못한 경기가 대부분 입니다. 경기장 안에서 선수들과 감독이 사력을 다해 경기를 이기고자

 

하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보여주면 팬들은 압니다. 하지만 하나도 보이지 않으니 답답하고 해당팀에 욕설을

 

하는 겁니다. 껍데기만 프로팀이 아닌 진정한 정신의 프로팀으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에 질타를 하는 것이니

 

문제를 좀 더 냉정하게 파악해서 팬들을 외면하는 경기력은 두번 다시 없었으면 합니다.

 

다가올 성남과의 경기는 또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다시 응원 하겠습니다.

 

강원FC 파이팅 하세요!!!

6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일단 김상호 OUT해야 강원이 삽니다.
    양현모 2012-06-30
  • ㅋㅋ 이제와서 선수층이 얇데시즌초에 머라그랬습니까. 두개팀 운영할수 있을정도로 실력들이 비슷하다라고 하셧던거같은데요. 어느누굴 내보내도 자신있다 하셧을텐데요이제와서 선수층이 얇다 제정이어떻다  다 핑계일 뿐입니다. 프로는 진짜 성적으로 평가받아야지요. 성적에따라 팬들도 움직이는겁니다.지금 이러한 반응은 당연한겁니다.말바꾸기 하지맙시다. 그때그때 빠져나가는식으로...
    원성영 2012-06-29
  • 마음만 가지고 축구를 하는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처지에 대한 이해만 합니까? 그렇다면 팬들의 입장도 고려해야지요. 아주 바닥입니다.바닥..그러니 선수들의 마음을 가다듬고, 분위기 반전하고, 축구 철학이 담겨있는 능력있는 지도자부터 바꿔야 한다는 겁니다. 김상호 감독 스스로가 잘 알텐데요.지금 외부에서 바라보는 다른 지도자의 시선은 분명 해결책이 있을거라 생각 됩니다.
    곽흥규 2012-06-29
  • 감독이고  선수들이고  지고 싶어 지겠습니까?그들은 입이타고 가슴이타서 너무 괴로웅껍니다.선수층도 얇은데 요즘은 주중 주말겜으로 또 원정거리 이동으로 마음도 몸도 많이 지쳐있을 감독과 선수들에게 힘과 용기를 보냅니다..후~~~
    조연우 2012-06-29
  • 구단 입장 글도 내용으로 봐서는 별로 성의가 없어 보입니다.. 팬들의 마음을 움직일만한 내용이 하나도 없네요..
    유대성 2012-06-29
  • 일당백사력을다한결과가 최근경기1승9패입니다. 부상선수로 인해 교체선수가없다고합니다.선수층이 얼마나 얇으면 구단이서 교체선수가 없다는말을하실수있는지!!
    2012-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