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다고 바늘허리에 실을 묶어 사용할 수 없다.

작성일 : 2013-09-23
조회수 : 1809

감독교체후 한달만에 가시적인 효과를 바라는 팬들과 여러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스텝진및 관련당사자분들의 고민을 이해한다.

 

축구 특히 프로 세계는 철저한 능력대비 연봉으로 강원같은 팀은 우수한 스트라이커를 보유하기는 힘들다는 것을 안다.

 

대안으로 숨은 진주를 찾아 혼신의 노력을 해야한다. 고등학교막 졸업한 숨어 있는 진주들을 찾아 과감하게 경기에 투입하여 성과를 내는 것이 쉬운일이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강원같은 팀이 찾을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 아닐까한다.

 

팬들의 아우성을 관심과 사랑으로 알고 전폭받아 들이고 그들의 바람을 이해했으면한다.  강원이 스텝진및 관련당사자들은 이런 상황을 스트레스로 받아 들이기 보다는 경기장 밖의 또다른 경기라고 생각하고 즐기면서  최선을 다해 주었면 한다.

 

팬들은 바늘허리에 묶어서라도 빨리 뭘해주었으면 조금은 어이 없는 바람에도  스텝진이나. 관련분들의 답이 필요는 생각이다.

 

 

부디 강원의 건승을 바라며… 현제의 메뉴얼로 성과가 없다면 강원FC메뉴얼을 새롭게 짜보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강원 감자바위들의 홧팅을 바란다.

2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그렇습니다. 자유게시판은 말그데로 자유롭게 쓰는 곳임에도 한분이라도 불편하시다면 앞으로는 존칭으로 마무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성래님의 의견이 나와 좀다른 생각이지만 틀림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다름으로 받아드려 존칭으로 마무리하도록 해보겠습니다.
    이상빈 2013-09-24
  • 반말로 적지말고 존댓말로 적으세요.. 이상빈씨 글쓴거 다보면 반말로 명령하듯이 글을쓰네요^^
    김성래 2013-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