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과 비판은 서로 같이 존재해야한다고 봅니다..!

작성일 : 2011-10-11
조회수 : 791

도지사님도 어려운시기에 당면했고 대표이사님도 새로운 첫 경험이라 혼란스럽고,

무엇보다도 김상호감독님도 갑작스런 최순호감독님의 사퇴로 많이 당황 스러웠을겁니다

박용호님의 비판글에 조신우님의 댓글이 참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김상호 감독님의 대한 예의를 지켜주시면서 글을 올려주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어느 감독님들이 이기고 싶은 마음이 왜 없겠습니까 최선의 노력을 다하지 않았을까요”?

프로는 냉정한겁니다 코칭스텝이나 선수나 자기의 임무를 다하지 못 하면 당연히 책임을 져야 하는겁니다.

아마도 나름대로 김상호 감독님도 다 생각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최순호 감독님도 성적 부진의 책임감으로 자진 사퇴를 하게된것이고요..

그리고 꼭 우리 강원 출신의 감독님을 고집하는것은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이라 여겨집니다.

물론 강원 출신의 훌륭한 감독이이 계시다면 금상첨화겠죠..

그러나 냉정하게 판단해서 지역 감정이기보단 글로벌 시대를 향하는 강원도민구단이 됐으면합니다.

우리 대표팀도 히딩크 감독의 영입이후로 세계와 맞설 수 있는 훌륭한 팀으로 성장했습니다.

그가 우리 선수들에게 남긴것은 자신감을 주었다는겁니다. 자긴감으로 말미암아 허정무호도 남아공 월드컵16강 원정입성을 하였고, 조광래호도 오늘 아랍에미레이트와 승리를 일궈냈습니다.

이것은 바로 자국 감독이아닌 세계의 축구를 이해하는 외국인 감독 히딩크를 영입했기 때문입니다

우리 강원도민구단도 외국인 감독을 영입하면 좋겠지만 사정상 어렵다면 자국인중에서도 유럽무대에 경험이 있는분으로

영입해서 성적을 올리고 그다음에 우리 강원 출신으로 지도자 과정을 체계적으로 교육시켜서 영입하는것이 앞서가는

강원도민구단이 되지않을까 합니다.

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이내용에 한규면님도 결론적으로 감독교체하길바라는내용같네요 아래에 박용호님과표현방법만 다르게 글올리신거구요 감독영입도 유럽무대에 경험한분이면 몸값이더비싸다는생각은 안하셨나요? 아니면 유럽무대경험한 초보감독데려와 복권식으로 모험을걸 생각이면 차라리 자국에 경험있는감독이 나을껍니다
    이강욱 2011-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