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 선수땜에 한숨 덜었네요

작성일 : 2011-11-21
조회수 : 908

김은중 선수 진작 왔어야죠.. 몇년전에 강원에서 영입할려구 했는데

제주로 날아갔던 김은중 선수가 다시 왔군요.. 거기에 더 기분좋은소

식 있습니다 강원fc 구단에서 돈도없고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런

인터넷 기사로 보니까 강원랜드(40억) 춘천시(10억) 강원도(10억)

강릉시(10억) 총 70억을 지원받았다고 하네요.. 원주시는 너무 쪼잔하네요

그리고 김은중 선수 따뜻한 제주에 있다가 강원도 와서 추위 적응 잘해야

될텐데 걱정이네요.. 그래도 까이용 선수처럼 추위 너무 타는건 아니겠죠^^

4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음.....................
    권혁담 2012-01-04
  • 샤프 김은중 선수 기대됩니다!! 고참선수로서의 역할을 잘 해주리라 믿습니다!!
    2011-11-25
  • 일단 선수영입에 대한 제생각은 변함 없이 찬성입니다.하지만 ... 김은중 선수는 지금 33살... 내년이면 34살입니다.물론 나이는 숫자에 불구하다면 좋겠지만... 작년 최우수선수상을 받을때와 올해 움직이나 득점력 부분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이선수를 현금 트레이드나 자유계약이라면 100% 찬성인데...저희가 보낸선수는 나이도 젊은 서동현 선수 입니다...아쉬울 따름 입니다....
    박기수 2011-11-21
  • 하하하 까이용선수 쩌어어번에 브라질 자국리그(참나 그쪽은 지역리그인데도 강원fc만큼 관중오네요)에서 잘 뛰고있는거 확인했고요, 그나저나 강릉시는 강릉시청 준비하는데도 돈 꽤 들어갈텐데 허허허.... 글고 강원도도 저정도면 적당선이라 봅니다. 동계올림픽 준비도 해야하는상황에 현재 강원도 상황도 재정이 여유있는 상황은 아니니깐요
    박태민 2011-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