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강원

작성일 : 2012-01-01
조회수 : 1919

강원FC 가족여러분 2012년은 우리 강원FC 가족모두에게 꿈같은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K리그에서 준우승을 찾이하고 챔피언쉽에서  서울을 이기고 작년우승팀 전북현대를 통합스코어 4-3으로 극적으로 이겨 창단후 4년만에 K리그에서 첫통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보다 더 좋을수 없습니다. 하늘을 날아갈것 같습니다. 구단주님,사장님, 김상호감독님,선수단 여러분 정말 모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상상  기분 좋지 않습니까. 강원FC를 사랑하는 팬 여러분

이런좋은 모습으로 강원FC가 100년,200년 아니 영원했으면 좋겠습니다. 강원FC가  K리그에서 우승하고 아시아챔스에 나가서 우숭도하고 더불어 세계클럽월드컵에 출전하여 지금최고의 팀 바셀과 붙어도 전혀 밀리지 않는 경기를 하는 강원FC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강원FC에 광고주들도 많이 찾아오고 스폰도하고 재정적으로 풍부해지고 우리선수들이 경기,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또 김상호 감독님이 세계적 명장반열에 오르시는 그럼 꿈을 꿔봅니다.

그래서 지금의 메시,호날도,발로텔리,다비드실바,후안마타 같은 선수들이 우리 강원FC를 찾아와서 선수생활을 하고 싶다고하는 꿈을 꿔봅니다. 그리고 제가 아들, 손자를 데리고 강원FC홈구장에서 우리 선수들을 열렬히 응원하고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는 꿈을 꿔봅니다.

 

강원FC가족여러분  임진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우리 선수단에도 좋은 소식이 많이 날아왔으면 합니다.

 올해는 홈경기 만석을 이루어 냅시다. 가족,친구등 모두 데리고 오셔서 강원FC를 목청껏 외칩시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이상 저의 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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