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강원

작성일 : 2012-05-21
조회수 : 727

올 시즌 초반 잘하다가 지금 홈 5연패를 당하는등 우리 선수단모두가 힘들거라고

생각됩니다.

포기는 없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감독교체 말이 나오는것도 이해 못 합니다.

선수단, 서포터즈, 우리강원fc를 사랑하는 모든분들 힘을 내시고 화이팅 합시다.

44중 13게임했고 앞으로 31게임(44-13=31) 남았습니다. 

우리 모두 힘냅시다. 선수들에게 사기를 불어 넣어주세요.

 

5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고려대경기 자체중계 해주나요?
    원성영 2012-05-22
  • 정규리그 30경기입니다 13경기는 절반을했다는말입니다 남은17경기로 8위안에는 기대하기힘들것같습니다 스플릿도입시 강등만 안되길바랄뿐이네요
    이강욱 2012-05-21
  •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則生 必生則死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의 각오로 프로답게 하자."첼시에 무명에 감독대행도 챔피언스우승했다~ 자기 자신을 뛰어넘어야 산다~ 프로는 승리하는자만에 몫이다....요즘팬들은 승리에 목말라있다.. 그냥 응원하고 보는것만으로 만족하지는않는다~ 우리강원fc팬들은 우승컵을원한다~~~
    이영삼 2012-05-21
  • 13게임 결과 = 31게임 결과 는 아니지만 대동소이한것이 통계의 의미죠...강원의 전승을 기원합시다...막연히문제는 강원의 전술에서 과거와 똑같은 미스와 선수기용이 ......그런 모습의 변화가 넘 안보인 다는 것이죠현상황의 타개를 위한 모습.....그게 안타깝지요
    윤종원 2012-05-21
  • 예전에 모 프로 야구감독님이 이런 말씀 하셧습니다.프로는 성적으로 이야기 한다구요 연습떄 겁나 잘하고 훈련도 열심히하고 경기 내용이 좋아도 팀이 성적을 내지 못하면 아무 소용 없다구요.우리팀 5연패 경기 다보 았습니다 물론 경기력이 사망이라는 소리들은상주전을빼고는 대부분 게임에서 경기력 좋았습니다. 그러나 승점을한점도 들고 오지 못하였습니다.그럼 당연히 감독의 지도력이나 전술및 선수들 경기력이 도마에 올라가는것은 당연하구요 그것을 이겨내고 승리를 이겨내는 것도 감독과 선수들의 목입니다.아마 한 2연승하면 그런이야기 줄어 들겁니다 그전에는 계속 나오겠죠그게 짜증나고 못견디겠으면  프로팀 감독 그만두고 프로팀 선수 생활그만 두면 되는것입니다.
    유학관 2012-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