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강원

작성일 : 2012-07-04
조회수 : 614

지금 감독선임 문제로 얘기가 많은데

정작 우리선수들의 마음,심정이 더 안타까울겁니다.

리더를 잃은 선수들이 더 마음고생하지 않을까 합니다.

선수 여러분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비온뒤 땅이 더 단단해 진다고 합니다. 

이 위기를  잘 극복하여 더 좋은 구단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 나의 이름 강원fc ==

폭풍속으로 뛰어든 그 밤에도

눈보라치고 비바람 부는 날에도

전진한다 끝까지 승리의 깃발 꽂을 때 까지

자랑스런 나의 이름 강원fc 

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인생의 목숨은 축구에 있고~ 강원축구 앞 길엔 승리뿐~이다이 몸이 죽어서 강원이 산다면~~ 아~~아 이슬같이 죽겠~노라
    윤성기 2012-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