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하여 .

작성일 : 2011-11-19
조회수 : 913
강원FC는 창단 이후 92억원이던 자본금이 현재는 12억원으로 잠식당해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 기본현황 (창립 2008.12.18)

○ 선 수 단 : 56명 (감독․코치 등 스태프 12, 선수 44)

○ 사 무 국 : 1국 3팀 13명 – 총무, 전략사업, 선수운영

○ 주식 및 주주

   – 총발행 주식 : 1,820천주 (도 체육회 867천주, 47.6%)

   – 주주수 : 68,896명 (법인 517, 개인 68,379)

     ※ 지분률 1%이상 대주주 6개 법인·단체 54.22% 점유

   – 도 체육회 867천주, 아산 강릉병원 40천주

   – 그래미·태영건설·하이트맥주·대한건설협회 각 20천주

○ 경기운영 : 연평균 30회   

 

사장연봉 : 당초 200백만원 ☞(2억원) (금년부터 100백만원 (1억원)으로 조정)

   ⇒ 대전 150백만원, 경남 120백만원, 대구 100백만원 등

 

출범이후 업무추진비 분석결과: 골프장 접대비 6,200만원,

                               화환 5,600만원, 명절선물 5,800만원 등

※철원인터넷뉴스  2011-09-21 오전 9:56:22 자 발췌 수정   

 

이상의 공개된 자료를 보노라면, 3년간의 재무제표는 낙점이 아닌 책임없는 무주공산의

경영마인드로 인한, 파산을 목전에 두고 청산절차를 밟아야 하는 형국으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2008년  삼백만 강원도민을 하나로란 Great union 의 창단이념은 3년의 짧은 시각속에

주주의권익은 차치하더라도, 강원도민의 자긍심에 크나큰 실망과 전국에 조소거리로 회자될것에

통탄의 마음을 금할길 없다.

 

설립당시라 발기인 또는 창립총회에서 선임 하셨던지 ,주주총회에서 선임되셨던지 하는

이사님들꼐서는 이러한 일련에 결과에 대하여 임시 이사회라도 개최하여야 되지 않으실렵니까 !

 

강원fc의 집행기능과 경영감독기능이 본연의 업무인 이사님들께서는 파국의 혼미를 바라보며 ,통상 임기

3년의 기간만을 기다리시는것은 아니실줄 믿습니다.

92억원의 거대 자본금이  태산명동서일필(泰山鳴動 鼠一匹)로 변하여 12억원의 계륵으로 남으니 , 그 유한

책임은 죄없는 주주들에게 돌아간다는 것은 아실걸로 믿습니다 !

 

기업은 이윤추구의 극대화를 위해 피나는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 주주의 권익신장 많이 계속기업으로

잔존하게 되는 것입니다 .

90억원 운영비에 수입은 메인스폰서인 **랜드의 40억 협찬 ,강릉시청 10억 출연금외 입장수입

등 기타수입으로 연간 20~30억원의 적자기조를 유지하면 2012년말 리그성적과 관계없이 파산의

 결과과 도출된다는 점은 당연한 귀결이며 일반상식 입니다.

  

 

더불어 **랜드의 거액에 협찬은 덕목의상생이지 의무는 아닌관계로 해당기업의 경영성과에 따른 대표이사나

주주총회의 결정사항으로 계속 이어지지 못할 상황까지 고려할, 원대한 계획을 설정 하셔야 될싯점이라

주창하고 싶습니다.

 

공모 자본금이란 주주에게 돌려줄 일종의 채무인 것입니다 , 자산= 부채+ 자본(공모주 납입자본금)인 연유로

출범초 113억원의 (자산) = α(부채)+ 92억 납입(자본)금과 20여억원의 후원및기부금품이 3년만에

종잣돈 까지 소멸된 현싯점은 주주들에게는 기망 행위이며, 강원도민에게는 실망만 안겨준 (주)강원fc로

마감 할것입니다.

 

(주)강원fc의 최대주주는 강원도체육회이며 체육회수장은 강원도지사가 맡고 있기에, 당연 운영의 주체가 될

수 있으나 , 현 강원도민구단만의 α정관으로 인하여 이사회에서 선임한 현 대표이사님과의 협조체계가

난기류에 봉착하고 있는 현실로  이사님들의 의무는 더욱 클것이기에 오월동주의 의미를 전하며,

또한 2012년 부터 시행되는 k리그 강등제는 현 난국과 함께 발호치미의 양난 속에 더큰 시름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 

 

이에 강원fc의 재정상황에 비해 방만하게 여기어 졌던 운영비 차원도 심도있게 재론하여야 하며 , 특히 

감독신임의 문제에 대해서는 거시적인 큰안목으로 접근하여야 할것입니다 .

언론에 보도된 대전과 전북,경남의 필살기를 위한 앞선 변화에 비하여 , 강원fc는 더욱더큰 결연한

의지와 변혁을 표하여야 될것입니다.

실패한 사실이 부끄러운 것보다 , 도전하지 않는 비겁함이 더큰 치욕입니다 .

 

강원fc의 성쇠는 누가 지켜주지 않습니다 , 상생을 위한 멋진 행동으로 보여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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