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종교를 믿는 관중은 뭘로보냐?

작성일 : 2009-10-26
조회수 : 1259
무식하기 극치에 달하는 대한민국 케이리그 선수 및 관계자들아 국제축구연맹의 룰을 어기는 게 그렇게 자랑스럽냐?

축구장안에는 전쟁,인권,종교에 관한 세레머니는 하지 말라는것이 축구룰인데 제지도 하지않는 심판 무식이 당연하게 여기는 축구의 앞날은 뻔하다.

강원 및 관중들에게 관중을 줄일는데 앞장서겠다…

난 돈내고 축구경기를 보러갔지 네놈들 종교 광고보러간것이 아니다.

3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이거 강원도인 답게 메너를 지킵시다. 강원 에푸씨의 홈페이지에 이렇게 드러운 글을 올린 사람은 어떤 분이신지.............. 연락주시오. ㅎㅎ
    2009-11-03
  • 웃기지 마세요. 피파는 인종차별을 반대하지 종교적 세레머니와 개인적 전쟁반대 광고 등은 제제 안하거덩여? 무지의 극치
    2009-11-01
  • 그렇게 거슬리나요? 단 몇초가? 2002년 브라질 우승 당시 모두가 그라운드에 둥글게 모여서 기도하고, 벤치에 있에 있던 선수들이 입은 티에는 "Jesus loves you"인가? 하여간 그렇게 쓰여있었죠. 그리고 브라질 키퍼는 패널의 경우 늘 뒤돌아 서서 기도하고 막는 장면도 보았던 것 같은데, 그냥 그렇게 봐주는 것도 되지 않나요? 뭐 어렵다면 어쩔수 없죠. 내가 축구 선수도 아니고 어찌 해줄 수도 없고. 또 한 가지는 그런 행위를 했다고해서  "네놈들"이라고 욕할건 아니란거지...그렇지 않은가요? 자기 눈에 거슬리면 무조건 욕하고 아무렇게 글 찌끄리면 안되는거죠. 적어도 설득은 못 시키더라도 글쓴 사람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는 써주세요. 다른 사람도 글을 봅니다. 우리팀 응원이라도 하러 왔다가 기분 나쁠 수도 있음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2009-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