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 없는 강원FC 과연어떤결과를…

작성일 : 2013-09-25
조회수 : 1705

전라도 출신 이라고 지역감정을 비판하는것이 아닙니다..

제 말은 강원도 출신 중에서 훌륭한 지도자가 많다는겁니다… 현 김용갑 감독의 자질이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강릉중앙고 출신중에서도 (울산현대 수석코치 김현석) 

강릉제일고 출신중에서도 (전남드래곤즈 코치 김도근)

이분들 외에도 강원도 출신 또한 강릉출신도 많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물론 감독인사권은 구단대표이사의 몫이겠지만 구지 강원도가 아닌 다른지역의 출신들을 영입했는가 라는것입니다.

전 김원동 대표이사님 께서는 강릉출신입니다…

 남종현 대표이사님 께서는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강원도 철원 에서 (주식회사)그래미 여명808 회장을하시는 CEO입니다..

이 두분 께서는 강원도 정서와 도민들의 생각을 가장 잘 아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이두분 대표이사님 께서는 불철주야 강원FC를 위해서 사방팔방 뛰어다니신 분들입니다..

여성CEO라고 비하하는것이 아니라 분명한 것은 전 대표이사님들 보다 현격하게 무게감이 떨어질 뿐 만아니라 대표이사라면

본인 사비를 떨어서라도 구단을 운영해야한다는 것이 저의 지론입니다..

예)를 들자면 선수들은 숙소에서 잠은 잘자고, 휴식은 잘 취하고있는지..식사는 잘하고있는지.. 

물론 여성분이다보니까 숙소에 출입하는것은 쉽지않겠지만요~~

하나부터 열까지 사소한 것 부터 다챙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코칭스태프 및 선수, 대표이사가 삼위일체가 되어야 하는데 팬으로서 밖에서 보는 우리의 시각은 절대로 믿음이 안간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10게임 남았습니다.. 강등탈출이라는 목표도 중요하지만 본질적으로 향후 강원FC의 미래가 안보인다는겁니다..

이대로 방치를 할 경우 챌린지로 강등 될것은 물 보듯 뻔할테고 2부로 강등되면 누구의 책임입니까?

결론으로 말하자면 자금줄이 단단해야합니다.. 스폰서발굴 및 확보   프로는 돈입니다.. 투자하는 구단만이 살아남습니다..

강원FC는 하이원에만 의지를 할곳이 없잖습니까? 

같은 도민구단인 경남FC를 보십시요..강원도출신인 안종복 대표이사님 께서는 화려한경력으로 인해서 경남의 자금줄인 STX그룹의

예산이 줄어들자 안종복단장님께서 대우로얄즈 주무시절부터 인맥이 있었던 대우해양조선으로 부터 20억이라는 현금을 확보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CEO 즉 대표이사님 께서 하셔야 할 일들입니다..

더 할말이 많지만 다음으로 기약하며 더이상은 두고 볼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강원FC를 사랑하는 팬 여러분 같이 공감 했으면 합니다..

2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휴,~! 답답합니다..ㅠㅜ
    권혁담 2013-09-27
  • 전 일단 강원FC를 이끌어 나가는데 강원도 출신이 되어야 한다는 선입견은 버려야 한다고 생각 하는 사람입니다 , 전 임 사장님들을 보았도 뭐 특별히 잘한것은 안보이니까요.. 능력이 좋은 사람이 되어야지 강원FC가 발전 하는거죠 .....그렇타고 임사장이 능력있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지금 까지의 행보는 입으로 하고 실천은 못하는 사람으로 보이니 까요. 그리고 안종복 사장님 도 경남 사장 되신것은 연줄로 된거죠... 그리고 대우 해양 조선의 스폰은 안종복 사장님의 작품이 아닙니다 홍준표 경남 도지사의 작품이죠
    유학관 2013-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