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전 경기관람 후 소감

작성일 : 2012-06-18
조회수 : 611

첫째로 감독님의 전술부재, 선수간의 유기적 플레이상실 및 투지를 볼수없었습니다.

지더라도 좀더 투지있고  집중력있는 경기를 원합니다.  물론 선진축구에 눈높이 되어있는부분으로 강원팬으로써

이해해야 하는 부분도 있지만 창단 후 매번 이런식이라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 실망감이 밀려옵니다.

아이 손잡고 강원경기를 보러갈떄 적어도 아이입에서 “또 질거꾸/ 시시해~!.. ” 이런말은 듣지말아야죠~!

이번주에 수원전이 있습니다. 분명히 선수들간의 커리어차이는 인정합니다. 하지만  팬을위하고 강원을 위해서라면

열심히 해야한다는 필승의 의지를 가지고 경기에 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4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이제는 강원한테 패하는팀이 호구라는말까지 나오더군요 참나 창피해서 강원엡씨 말도 못꺼내겠네요
    백수만 2012-06-19
  • 결론은 지휘력 아닐까요? 전후임자 똑 같다는 생각입니다. 처음 김상호감독이 감독바턴을 이어받을때 했던 말들이 너무크게 생각나네요. 전임 최순호감독이 만들어 놓은 틀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선에서 구단을 차츰 바꾸어 가겠다던 포부 ㅎ 그때는 반신 반의였는데 이젠 확신이서네요. 겟아웃!애초에 대행직으로 가지않고 바로 승계한 김원동씨가 다시금 원망스럽고ㅎ 말해 뭐하겠소. 결국 당시의 우려가 현실이 되었는데 말이죠. 구단은 뭔가 성명서를 발표하던 해야하는거 아냐? 지금 뭐하고있는지 참나원 현재 우리의 뜨거운감자는 당장에 있을 경남전 수원전이 아님을 알아야지. 그때 그 경기도 분명 김감독이 있겠지, 근데 결과 어찌될지 나온 답아닌가?
    장태형 2012-06-19
  • 김영후 안성남 하정헌 윤준하 광광선 유현 정경호 이을용 라피치 마사..음..
    원성영 2012-06-19
  • 처음창단하고 3년이라했을때 3년후면 달라지리라생각했는데매해마다 이러니  선수들은 계속 바뀌어나가고 바뀐선수들은 또 서로 손발 다시맞춰야되고 성적도 안나오고 그럼 또 다시 물갈이하고 또 다시 발맞추고 --무슨 대표팀인지 첫시즌 둘째시즌주축선수들 지금 다나가고 그선수들 두고 계속 발맞췄다면 달라졌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원성영 2012-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