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감독.코치 절대로 짜르면 안됩니다…

작성일 : 2015-07-15
조회수 : 541

감독이 새로 부임해서 팀을 완벽하게 만들려면 2년정도 걸립니다 그리고 계속 감독.코치 바뀌면 좋은성적 기대할수가 없습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팀을 완벽하게 만들고 선수들이 감독전술에 녹아들려면 최소 2년정도 걸리는데 1년에 한번씩 감독님이 바뀌면 선수들도 많이힘듭니다.. 생각을 해보세요 생산직에서 일하는사람들이 위에서 가르쳐준 방식으로 일해왔는데 계속 위에서 일하는방식을 여러번 바꾸면 그 직원들이 적응하고 제대로 할수있을까요?? 그리고 모든분들도 초중고를 나왔기때문에 1년에 한번씩 새얼굴 담임선생님이 온다면 그 기분은 어떤지 잘알자나요 그런데 적응잘하고 잘할수있을까요??? 

3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2년뒤 그래도 성적이 안좋다면 경질시키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1년에 한번씩 매년 감독교체를 계속하면 챌린지에서 클래식으로 승격하기 힘들것입니다
    김성래 2015-07-17
  • 2013년 학범슨-김용갑, 2014년 알툴-박효진 감독대행, 2015년 최윤겸.... 매년 감독 짜르고 반년마다 바뀌는데 좋은 성적 기대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
    김만수 2015-07-17
  • 감독의 책임이 없다고만 볼 수 없지요, 하지만 단숨에 좋은 성적을 바라는 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비상을 꿈꾸며 시작하는 것이 바랍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구단은 구단 나름대로, 선수단을 최선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관심이 있는 관중은 최선을 다해 응원을 해주는것이 바랍직하지 않을까요! 외인용병 한두명 영입했다고 다했다고 생각은 하지 않겠지요(구단관계자) 올해는 어렵다면 2016년을 향하여 감독,코치 및 선수단에게 힘찬 응원으로 어려움을 해처 나갑시다
    김중근 2015-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