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10분 벽을 뛰어 넘자!!

작성일 : 2013-08-30
조회수 : 808

계속되는 연패의 특이점은 마지막 10분에 대량실점 내지는 역전골을 내주는 것이다. 원인이 무엇인지 심리적 분석과 사례를 찾아 반드시 극복해 내야 한다

 

김영후 선수의 투입소식이 반전의 계기가 되어 승승장구하는 강원팀이 되기 바란다. 냉정한 프로세계에서 종이 한장 차이를 극복하는 전술과 훈련을 통해 승리의 소식이 전해지길 바란다.

 

현재 강원의 급선무의 과제를 개인적으로 두가지를 이야기 하고 싶다.

 

첫째는 결국 기본체력 훈련이 안된 선수는 안된다는 결론이다.  자기관리부족한 선수로 정리해도 크게 다르지 않다.  이런 일련의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못하면 아무리 좋은 계획과 전술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리라 고 한다. 강원선수들의 각 개인의 문제점과 장점을 아주 속속들이 파악못하면  여기에 대한 발전방안도 있을 수없고 아무리 좋은 전술도 선수의 모든것을 파악못하면 제아무리 대단한 전술도 공염불이다.

 

선수들의 각각의 아주 작은 버릇과 습관 특성 등등의 철저한 파악 없이는 그 어떤 발전적 전술과 전체팀의 계획이 아무런 소용이 없다라는  결론에 이른다. 

 

 많은 선수를 보유하지 못한 강원은 현재있는 선수들에 대한 대안이 없는 상태에서 현재의 하위권 탈출은 시도하는 것 자체가 무모하다. 

 현재의 선수을 데리고 갈 수 밖에 없는 싸움이라면  현재 선수들의 대한 철저한 파악과 유무현의 변화 해야하만  하위권탈출 이 가능할 수도 잇다는 것은  상식적인 논리다.

 

두째는 큰돈 들여 관록있는 선수 영입이 사실 어려운 강원은 우수한 신인 선수 발굴에도 매진하는 것또한 절대 절명의 과제이다.

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휴,~! 답답합니다.ㅠㅜ
    권혁담 201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