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마킹이라도 했으면 하는 소식입니다.(필독)

작성일 : 2011-11-18
조회수 : 853

전남 정해성 감독, 김근철 영입하고 18명 방출

실력이 부족하거나 훈련 태도가 좋지 못한 선수가 대거 포함됐다. 정예 멤버로 팀을 구성하기 위해서다. 지난 시즌 50명 내외였던 선수단 규모를 30명 정도로 축소했다. 그는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다. 내년부터는 R리그(2군 리그)도 나가지 않을 계획이다. 다음 시즌 상위 리그(8위)에 들기 위한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지난 4일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팀의 50% 이상을 바꾸겠다”고 선언한 후 곧바로 행동으로 옮긴 것이다.

이어 부산 아이파크로부터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B1%E8%C7%FC%C7%CA&nil_profile=newskwd&nil_id=v20111118103408006″ target=new>김형필(24)을 내보내는 트레이드를 했다. 김근철은 2005년 데뷔해 대구-경남-부산을 거치며 117경기(7골 11도움)을 뛴 베테랑 미드필더다. 골키퍼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B3%EB%BB%F3%B7%A1&nil_profile=newskwd&nil_id=v20111118103408006″ target=new>노상래 2군 감독은 강원 FC 수석코치로 떠났다. 리버풀 출신의 제라드 체력 코치도 잉글랜드로 돌아갔다. 매니저·장비 담당 등도 일부 변화를 줄 계획이다.

전남은 올 시즌 7위에 올라 6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이에 정 감독은 지난달 시즌 종료 후 “책임을 지고 팀을 떠나겠다”고 말했다. ‘사표’라는 강수를 통해 분위기 쇄신을 이끌어내기 위해서였다. 구단 이사진의 설득으로 팀에 남기로 한 정 감독은 “팀이 멈춰 있는 느낌이었다. 2003년 전남 코치 시절과 별반 다를 게 없었다”며 “동기 부여가 필요해 대대적인 교체를 시작했다. 앞으로도 변화는 계속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감독은 18일 오전 외국인 선수를 직접 뽑기 위해 브라질로 떠났다. 그는 “2주간 브라질을 돌아다니며 내년 시즌 구상을 할 계획이다. 180도 다른 새로운 팀으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했다.

김환 기자 [hwan2@joongang.co.kr]

 

더이상 이래라 저래라 하고 싶지도 않네요.. 들어먹지도 않으니 올 시즌 7위를

한 전남 감독은 책임을 지고 팀을 떠나겠다고도 했어요.. 꼴찌하고도 조용한

누구랑은 틀리게.. 그냥 이기사 내용을 보고 반성좀 하시지…

 

 내년도 참으로 깝깝하네 더이상 강원도민들 개망신 주진 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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