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어름판 같은 잔류,강등 싸움

작성일 : 2013-11-12
조회수 : 2155

세러머니로 웃통 벗고, 휴가 갈 정도로 헐헐한  상황이 아니였지 않나 싶다.

 

 한 게임, 한 게임이   결승전 같은 상황이다.  연속패면 강등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정신줄 놓으면 안된다. 

 

 

강등권 싸움하는 3-4팀의 실력은 종이 한장 차다.  어느 팀이 집중력과 스텝진이 정신줄 놓치 않고 선수들을 정신적으로나 ,,,, 신체적으로 잘 관리하고 이끌어 주는가에 달려 있다.

 

 

 하루만 쉬도 관중이 알고 상대선수들이 먼저 안다. 한선수라도 맘자세가  소홀하고 흩트러지면  팀전체의 팀워크가 흔들린ㄷ,

 

마지막 강등싸움… 한선수가 반나절만 소홀해도 관중이 눈치채고 상대가 안다,

 

나와의 싸움에서 승리하면 팀동료들이 먼저알고 이런 선수가 여럿이고 많아 질때 팀워크가 단단해져서 잔류확정이 될 수 있다.

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이자유 게시판의 모든 글들은 긍정적 마인드로 받아들이고 팬들의 애정어린 응원글로 받아들일때 도움이 되고 스트레스가 안될 것입니다. .....................하여튼 강원의 조속한 잔류확정을 응원합니다.
    이상빈 2013-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