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얼음판 같은 강등, 잔류 경쟁

작성일 : 2013-11-02
조회수 : 1111

매우 위태롭고 아슬아슬한 상태을 유지하는   살얼음 을 5 발자국 안깨지고 잘 걸었다고 ,,,, 자만하고 성큼 걸었다간 살짝 언 판이  깨져 빠져 버린다.

 

강원은 아직 강등권 내에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인지 해야한다.

 

최하위 대전도 경우에 따라 강등이 안되어 잔류 가능성이 아직 있다.

 

사실 성남보다 대전이 더 까다로운 상대이고 대전은 패해도 2점이상 내주며 패한 경기는  최근에는 없다, 라는 사실을 명심하고 대전 전에 임해야 한다. 대전의 최근 제주전도 수비의 자책골이지 제주의 필드골이 아니다.

 

그만큼 대전이나.. 제주나 한끝발 차이로 실력차는 없다.

 

11월에 치뤄지는 모든 경기는 잔류를 위한 혈전이 펼쳐질 것이다.  부디 11월에 치뤄지는 경기에서 강원의 분투와 승리를 기원해 봅니다.

 

부디 스텝진이나… 선수모두 잔류 확정되는 순간까지 정신줄 놓치 말고 컨디션조절을 잘해서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2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쫌,~! 불안불안합니다..ㅠㅜ
    권혁담 2013-11-04
  • 만약 강등이 된다면 현재 선수들이 다시는 1부 리그 올라와 선수생활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보면됩니다. 2부 리그에서 승강되어 1부 리그 진출은 잔류싸움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치열하다고 합니다. 부디 강원FC의 잔류를 위한 11월 한달간 정신줄 놓치 말고 승승장구 하여 잔류확정되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이상빈 2013-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