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넘어야 생존할 수 있다.

작성일 : 2013-12-01
조회수 : 1351

12월4일,7일  이근호, 이상협, 하태균 모두 15골  이상의  득점력을 지닌 괴물 강팀이다. 이런 강팀 상주를 물리쳐야 2014년에 강원 FC를 1부 남을 수 있다.

 

이제 강원의 마지막 관문을  거물강팀 상주가 머티고 있다.

 

큰경기 후의 해이함을 경계하고 12월7일로 승리의 환호는 미뤄야한다.  성남전 이후 대전 전 패배의 부침을 반복하지 않도록  상주와 의 경기를 대비해야 한다.

 

히딩크의 철저한 승부사 기질을 배운  박항서 감독의 상주,,,,,,  2014년 1부리그의 최대의 고비 상주 전에 대해  스텝진과 선수들은 승리의 환호는 12월 7일 일주일 후로 미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강등 대구의 스텝과  관계자들의 퇴진등, 결코 대구fc만의 일이 아닌,,,,,,,,,,.

 

승리를 위한 간절함이 일궈낸 대단한 경기력의 크라이막스 상주전이 되어야 함을 스텝진과 선수들은 알고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5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알려뷰,~!♡
    권혁담 2013-12-02
  • 작년에 강등된 광주가 3위를 했습니다. 상주 상무, 경찰청에 밀려서요. 대구,대전이 강등된 시점에서 강등은 지옥입니다. 절대 살아 남아야 됩니다. 살아남아서 몇번 안되지만 춘천에서 다시 강원경기 보고 싶습니다. 강원 화이팅!!!
    정용식 2013-12-02
  • 2014가 더 기대되는 강원!! 화이팅해서 꼭 살아남길 바래요~ 강원FC~♥
    권용만 2013-12-01
  • K-리그는 아직 강원fc에게 2014년 1부리그 잔류를 허용하지 않았다,
    이상빈 2013-12-01
  • 모든 포지션이 중요하다 ,,,그러나 골킵보다 중요한 포지션은 없다. 골킵은 낮은 기온의 경기에서 몸굳는 것을 방지하고최상의 컨디션으로 적극적인 위치선정과, 판단력으로 승리의 최선방의 역활을 다하도록 스텝진의 홧팅을 바랍니다.
    이상빈 2013-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