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스타 탄생!!

작성일 : 2013-09-28
조회수 : 1454

한경기에 한골은 넣을 수 있으나…두골은 스트라이커 아니면 어렵다.

전재호 1골 정도는 운 좋게 어떻게 해서 넣는다고 해도, 한경기에 두골 넣는 것을 새로운 스트라이커 탄생이다.
강원의 새로운 스트라이커 탄생이다. 그러나 후반 리드하면서도 쫒기듯한 경기 내용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할 것같습니다.

 

수세에 몰리든 리드하건 어떤 경기흐름에서도 강심장으로 평상심을 유지하면서 제실력을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강심장을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원이 되길 바란다. 

 새로운 감독으로 부임해서 연패하다 승리한것 정말 축하합니다

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강원FC,~! 화이팅.~~~~~~~~~~~~~~~~~~!!!!!!!!!!!!!!!!!!!!!!
    권혁담 2013-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