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섭하고 서운합니다…

작성일 : 2012-07-03
조회수 : 646

난 그저 감독님의 생각을 들어봤으면 했습니다…

 

아니… 이 작금의현실에  대하여 단지 핑계를 듣고 싶었습니다.

 

헌데,  코칭스텝의 전부 경질이라…..  참… 인간미 넘치는 강원FC 같네요… 에휴…

 

요즘 같아선 제가 좋아했던 강원이 맞나싶습니다….

 

어찌되었던 이미 엎질러진 물이고 이젠 주워 담을수도 없는 상태입니다..

 

 새로운 지도자를 잘 선출하시어 지금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 나갈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강원을 사랑합니다.. 근데 요즘 들어 그 짝사랑이 너무나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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