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2실점이 매우 아쉽다(키퍼의 역활에 대한 지진한 고민이 필요)

작성일 :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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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나 국가 대표팀 k-리그 어느나라 어느 팀이든 키퍼전담 코치를 둘 정도로  키퍼의 역활은 승패에 50% 이상이라고 개인적으로 말하고 싶다. 강원이 자원이 부족하고 힘들어도 키퍼에 대한 투자만은 줄이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기퍼도 어찌할 수 없는 기가막힌 골도 있지만 k-리그 골들은 골키퍼의 능력만 있다면 실점을 막을 수 있는 아쉬운 골이 많다.

 

특히 강원의 경우 슈퍼세이버가 필요하다. 골도 못넣는데다 슈퍼 세이버도 없다면 결과야 뻔하 것 아닌가 한다.

 

성남의 2골 또한 적극적인 펀치나 상황판단으로 슈퍼 세이버를 했으면 어뗐을까 하는 아쉽이 남는다.

 

 

이제 이번 시즌도 마무리 할 단계가 온다.

 

골키퍼에 대한 고민을 타구단보다 특히 하위권에서 대량실점하는 강원경우 더욱더 심도 있는 분석과 고민이 필요하다고 생각힌다

 

모든 것 많을 것을 고민해야할 난제가 많지만 골키퍼의 슈퍼세이버를 찾기위한 문제는 우선순위를 두고 해결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다.

4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골키퍼들 프로 입문에만 성공하면 사실상 철밥통이죠 연봉도 실력 이상으로 높게 받고... 솔직히 골키퍼 포지션에서는 j리그 1부리그에서 주전뛰는 골키퍼 아무나 갖다놔도 언어만 통한다면 k리그 왠만한 골키퍼보다는 잘 막는게 보여요 외인 제한 폐지해야죠
    박태민 2013-09-12
  • 참,~! 답답하네요.ㅠㅜ
    권혁담 2013-09-02
  • 음, 그래요. 강원 FC 콜키파 잘들어요. 지난 서울 홈에서 전북과 경기했는데 서울 김용대와 전북 최은성 ! 예네들이 국대GK로 발탁못된 걸 알아냈어. 아니 볼을 쳐낼려면 골대 중앙 자기 정면으로 쳐내는 골킾바가 세상에 어딨어 . 상대가 슛하기 좋게 정면으로 쳐내니 상대 공격수 케빈과 데얀한테 당했는데 순간동작이라도 골대 양옆 측면으로 멀리 져내야 상대가 그 볼 잡고 슛해도 사각지대가 되어 골넣기가 힘들지요
    하인수 2013-08-31
  • 저는 개인적으로 현 케클의 외인골키퍼 제한에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멀리 내다봤을때 현 우리나라 골키퍼들이 위기의식을 느끼지못하게되고 현재도 그런모습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되구요 제한이 풀리면 골키퍼 약한 팀들이 외인골키퍼를 쓴다면 외인선수 쿼터에서 한명을 손해보면서 외인골키퍼를 쓰는거 아니겠습니까? 골키퍼 괜찮은 팀들은 필드플레이어 하나 더쓰는것이니 서로 나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자국 골키퍼 보호차원에서 생긴 이제도는 오히려 자국골키퍼의 퇴색에 일조했다고봅니다.
    원성영 2013-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