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신과 도약

작성일 : 2012-07-01
조회수 : 749

구단의 결정에 존중 합니다.

 

팀의 성적과 실력이 현 상태가 계속 유지 된다면 시즌 중반이든 종료 이후던 감독 교체라는

카드는 나왔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김상호 감독을 미워 하지는 않습니다만, 프로팀을 이끌 능력을 가지신 분이라면 좀 더 일찍 고민

해야 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재정이 약한 도민 구단이라 스타 감독들 보다 연봉이 낮고, 지도력에 한번 기대를 걸었을 구단과

팬들이었을 겁니다. 허나 실업팀이나 기타 아마추어 팀도 아니고 프로라는 생존 벌판에서 성적 = 능력이라는

공식은 뗄레야 뗄수 없습니다.

 

성남과의 2:1 승리는 정말이지 오랜 가뭄 끝에 단비 같은 승전보 입니다. 이런 분위기를 살려 새로운 코칭 스탭과

맞물려 보다 강해지는 강원 FC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끝으로 시즌 중반에 코칭 스탭의 전원 사퇴라는 사태를 맞았지만, 슬기롭게 잘 극복 하리라 믿고

계속적으로 강원FC의 승리를 위해 계속적으로 응원하고 간절히 기도 하겠습니다.

 

 

 

 

4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동감합니다
    이창섭 2012-07-02
  • 이부분을 제일동감합니다 (김상호 감독을 미워 하지는 않습니다만, 프로팀을 이끌 능력을 가지신 분이라면 좀 더 일찍 고민해야 했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이강욱 2012-07-02
  • 동감합니다
    양현모 2012-07-02
  • 동감합니다.
    장태형 2012-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