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와 감사와 발전건의

작성일 : 2010-11-10
조회수 : 1825

올한해 정말 수고하시었습니다

저는일전에 경품건의와 응원가에대하여사무국직원에게 전화드렸던 회원입니다

우연의 일치인지 금번강릉홈경기에서의 경품 앞으로의경품

정말감사합니다

정말모두들 좋아하고 즐거워했습니다 감사드리며

또한 건의사항중 하나인 응원분위기 조성을위하여 나르샤와는 별개로 함께응원하는

응원가 건의로 영동지방 특히 강릉사람이면 대다수가 아는 구도강릉의 양대산맥응원가

N 고등학교와  J 고등학교응원가등 가사에 강원이란 가사를 넣어 틀어준다면 운동장

분위기는 급상승 되리라생각됩니다 그어느 방법보다도 간단하며 굳이가사를 알려주는

수고를 하지않아도 된다는장점이있습니다 물론여기에는 지역정서 행정협조등의

절차는있겠으나 않될것이없다고 생각이됩니다 

쉽게 부를수있는 다른방법의 응원가도 생각해보시구요

야구의 롯데자이안트 응원열기의 시초는 아주작은 이벤트에서 시작이되었을것입니다

운동장에와서 함성지르고 응원신나게하고 스트레스확 풀고가는 강릉구장 분위기를

만들고 이런분위기가 관중석을 꽉메운 강릉홈 경기를 바라는마음에서 이글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그렇네요.1935년부터 정기전이 시작되었으니까 운동장에 오는 사람의50%이상이 어느 한학교의 응원가는 알겠네요. 별도의 응원가없이 누군가 선창하면 자연스럽겠습니다.아주 고무적인 의견으로 보여지네요.
    최돈영 2010-11-13
  • 나르샤 응원가는 나르샤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자료실-응원곡자료실에 보시면 아주 쉽고 즐겁게 부를 수 있는 응원가들이 많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번 시간 나시면 들어보세요...그리고 서포터즈와 일반관중이 같은 응원가를 함께 부른다면 더욱더 재미있고 흥이 나게 즐길 수 있을거구요...우리 선수들에게 더욱더 힘을 주고 상태팀 선수들에게는 큰 압박을 줄 수 있을겁니다....마지막 홈경기 후반전 추가시간 때 서포터즈와 일반관중이 함께 '이겼다'를 외치는 장면이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박성문 2010-11-12
  • 이론적으로는충분히맞는말이요 하오나 나르샤외 응원가아는사람하나없고 하여쓴글이니그리아시고 강릉사람만오는곳이아닌것은알고있으며 부르기쉽고 정감가는 것이기에 해본것이고 또한 아주쉽고 즐겁게부를수있는응원가가있으면 적극홍보하여 함께부르며즐겨보는것이 바람직할것갖쏘야다 잘하자고하는것이지검토나해보슈  낄낄
    함규식 2010-11-11
  • 굳이 나르샤에 좋은 응원가들이 많은데 별도의 응원가가 필요할까요???? 그리고 강원FC가 강릉만의 팀도 아닌데 강릉에 있는 고등학교 응원가를 쓰는 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박성문 2010-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