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영광도 패배의 책임도 감독의 몫이다.

작성일 : 2013-08-07
조회수 : 903

지도자의 몫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ㅜ 그중에 감독의 몫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축구또한 월드컵 4강…감독의 몫이 대단하다는 것을 모두 깨닫고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

지도자의 솔선수범이 단체의 발전에 초석이 됨을 모두 인정하는 일이다.

 

 

전북 전에 경기에 지고 매너에 진 경기였다.  공중볼 경합깨 무릎으로 상대를 치는 행위, 넘어진후 스파이크로 상대 얼굴을 대는일 등

 

후반에 선수들이 흔들릴때 감독의 개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으나… 없었다.

 

이번의 패인도 감독 의 역활 미비가 크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이번시즌도 하위권으로 마무리된다면 반드시 새로운 스텝진을 꾸려야 한다는 생각이다.  일년 이년의 으로 하위권으로 못벗어난다면

 

반드시 스텝진의 교체를 필수라고 생각한다.

 

대등하게 진행되다 후반10여분에 3골이라는 것은 스텝진의 역활의 공백이 가장 큰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선수들의 심리와  분위기까지 관리해야하는 것이 스텝이라고 생각한다.

 

강원의 현재의 문제점과  발전을 위한  특단을 결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좋은말씀 동감합니다 특단에 대책이 나와야되지 싶네요
    이창섭 2013-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