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시작 전부터 문제지요 따지고 보면

작성일 : 2013-08-30
조회수 : 1076

대표선임도 못하고 시즌을 시작했는데 뭐 누구탓으로 돌려야 하나요

구단주인 도지사님 탓으로 돌려야 가장 옳을까요?

이런 상황에서 김학범 전감독님이 그나마 잘끌고왔다고 봅니다.

승리는 많이 없었어도 무는 많이 했으니까

무도 그나마 김학범감독님이여서 무정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제생각엔

시즌 후반으로 오면서 체력적인 부담 분명히 있었을거라 생각되구요.

결과적으로 큰점수차가 자주잃어나는 경기가 최근에 나타났구요.

새로 선임된 대표로서 어떠한 방책은 세워야겠는데 파라과이 외인선수가 불발되면서

팀의 분위기또한 한풀 꺽였다고 생각합니다.

대표로서 새로운 강구책 무엇이있을까요?

제가 대표였어도 감독교체만이 유일한 강구책이라고 생각했을수도 있을것같네요.

누구의 탓으로 돌리시겠습니까?

새로오신 감독님이 이 패배의식에있는 팀을맏아서 처음부터 승승승 하실거라 기대하신 분이 계십니까?

만약 새로오신 감독님이 승승승했다면 여러분은 어떤 반응을 보이셨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제가 그나마 새로운 감독님에 가능성을본건 실점을 줄였다는거 이대로 조금더 조금더하면 될것같은데 하는기대감

이런것들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따지고보면 구단운영 제대로못한 구단주이하 이사님들이라 생각되구요

누구탓 누구탓 그만하시고 경기 자체를보고 그경기에대해 평가하고 비교하고 이런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응원합니다 강원fc화이팅!

2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힘드시죠? 과거 강원이라는 연고팀이 없을때를 한번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이런 응원할수 있는 팀이 있다라는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낍니다
    원성영 2013-08-31
  • 그져,~! 답답합니다..ㅠㅜ 축구팬으로서팀을살리고싶찌많...
    권혁담 201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