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날 정도로 응원 잘하는 연세대학교 졸업생입니다.

작성일 : 2018-01-14
조회수 : 281

1. 서설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권진수라고 합니다. 저는 신문에 날 정도로 응원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강원FC 직원이 되고 싶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2. 신문에 날 정도로 목소리가 큰 것이 저의 강점입니다.

 

저는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에서 응원으로 아주 유명했습니다. 연고전 당시 FM자세로 논스톱으로 응원하였고 허리꺾기를 잘합니다.

 

또한 목소리가 워낙 커서 수백명을 상대로 응원전을 펼쳐도 항상 승리했습니다.

 

신문에 날 정도로 목소리가 큰 것이 저의 강점입니다.

 

아래는 인천전국체전에서 인천대학교 응원단 수백명을 상대로 응원전을 펼쳐 승리한 기사입니다.

 

[전국체전 이모저모] 연대생, 고대 이겨라? “라이벌전 끝나면 친구

 

연세대생 고려대 응원 눈길

 

○…24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 축구 남대부 인천대와 고려대의 결승전에서 홀로 고함을 지르며 응원전을 펼친 한 남학생이 눈길을 끌어.

 

연세대 정외과 소속이라고 밝힌 이 학생은 고려대 벤치 뒷편에서 고려대 파이팅을 외쳐.

 

이 학생의 응원 소리는 응원단을 동원한 인천대보다 더 크게 울려.

 

이 학생은 연세대와 고려대가 서로 경기를 치를 때는 연세대를 응원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친구인 고려대를 응원하고 있다축구 외에도 가끔 고려대 농구 경기도 응원하러 간다고 말해.

 

인천대 응원 대형 현수막 등장

 

○…94회 전국체육대회 마지막 날인 24일 인천문학경기장에 인천대학교를 응원하는 대형 현수막이 등장.

 

이날 인천대와 고려대의 축구 결승전을 앞두고 경기장 본부석 단상 아래 높이 4.5m, 길이 40m의 대형 응원 현수막이 걸려.

 

필승 인천대학교 축구부라고 씌여진 현수막 앞에는 인천대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온 인천대 학생들과 시민들이 자리를 채워 홈그라운드의 면모를 보여.

 

그러나 인천대는 고려대에 전반과 후반에 각각 1골씩을 내주며 0-2로 패해.

 

중부일보 2013.10.25 체전취재반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885302

 

텃세가 심한 전국체전에서 고려대학교가 인천대학교를 상대로 2:0 승리하였습니다. 저의 응원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의 응원이 없었던, 고려대 축구부의 전국체전 성적입니다. 16강전 고려대vs광주대 1-1 승부차기 고려대승, 8강전 고려대vs단국대 1-1 승부차기 고려대승, 4강전 고려대vs한남대 2-1)

 

(인천대 축구부의 전국체전 성적입니다. 16강전 인천대vs제주국제대 2-1, 8강전 인천대vs상지대 3-0, 4강전 인천대vs울산대 0-0 승부차기 인천대승)

 

(16강전 광주대vs인제대 0-0 승부차기 광주대승, 상지대vs초당대 8-2, 동아대vs울산대 0-1, 계명대vs홍익대 0-8, 단국대vs경희대 1-0, 영남대vs우석대 3-4, 청주대vs한남대 3-4

8강전 울산대vs홍익대 2-1, 한남대vs우석대 4-0)

 

https://www.footballk.net/mediawiki/2013%EB%85%84_%EC%A0%84%EA%B5%AD%EC%B2%B4%EC%A0%84_%EC%B6%95%EA%B5%AC%EA%B2%BD%EA%B8%B0

 

축구 경기 등에서는 제가 한 1점 정도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

 

농구경기에서는 고려대학교 농구부 이승현, 이종현 트윈타워를 상대로 연세대학교 농구부가 박빙의 경기를 펼쳤는데, 제가 평균 최소 5~10점 이상 벌어주었습니다.

 

더 나아가 아름다운 모습을 위해, 고려대 농구부가 각종 대회에 우승하는데 있어 수차례 저의 응원의 힘을 보탰습니다. 제가 평균 최소 5~10점 이상 벌어주었습니다.

 

저의 생목이 워낙 큰 것이 큰 강점입니다.

 

3. 강원FC 직원이 되고 싶습니다.

 

저를 직원으로 채용하시면 전력상승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홈경기는 물론 특히 원정경기에서 저의 응원이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꼭 응원하고 싶습니다.

 

저를 영입하시고자 하신다면 빠른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메일주소: agape485279@naver.com

 

2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칭찬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권진수 2018-01-16
  • 이사람도젏은패기가넘치는군요.... 강원FC많은사랑과관심가져주셔서감사합니다,
    권혁담 2018-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