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들의 대전 살리기 경기

작성일 : 2013-11-09
조회수 : 1227

오늘 대전이 강원에 패하면 강등확정되는 날이었다.

 

K리그의 스케쥴을 이어가기 위해 대전강등확정을 결사적으로 막기위해 나선심판들의  편파 판정을 극복했어야 했다.

 

프로리그를 위해 악역을 맡은 심판들의 행태를 탓하기 전에  위험지역에서   상대의 뒷발꿈치는 차는등 어정정한 파울로 심판의 편파 판정에 빌미를 제공한  수비들의 부족함이 제일 큰 원인이다.

 

 

이런 저런 여건과 상황을 고려하여 선수들에게 깊게 각인시킬 의무가 스텝진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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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를 위해  스텝진들이 더 정신줄 놓치 말고 정신차려야한다.  그날 컨디션이   안된 선수는 주전아니라 그 이상이라도 선발에서 미루는 과함한 선택이 필요하다.

 

이번 대전경기는 공격은 제몫을 다했다. 분명 골로 인정해도 될 상황에서 골킵 차징으로 노골을 선언하는 심판의 판정…………… 수비에서의 PK빌미를 준것이 아쉬웠으나…. 

 

 

이런 경기 외적인 요소를 스텝진이 판단하고 선수들에게 각인시켜야 한다.  승리의 절대적 공헌도 스텝 몫이지만  배패의 절대한 책임도 스텝진이 져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는 계기가 되는 경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1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대전이 잔류되고 강원이 강등뒬 지 모른다. 아직 강원은 잔류 안정권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상빈 2013-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