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이 승패를 가르는 경기 NO!!!

작성일 : 2013-08-21
조회수 : 863

인천전의 패널티 두고 두고 아쉽다.

 

직접골과 관련이 없는 뜻 보이는데 심판은 페널을 주었다.

 

섭섭한 판정이다. 심판이 승패를 가르는 k리그가 되어서는 k리그 미래가 없다.

 

선수들은 골에어리아 에서는 신중한 몸동작으로 심판의 오심의 빌미를 주면 안된다.  이번 페널은 직접적이고 고의석의 다분한 중대한 벌칙인 페널틱은 …. 인천 봐주기 와 강원 죽이기의 판정이 아닌가 의심되는 면이 있다.

 

허나..이러한 엄청난 난관을 이기고 나갈 저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강원의 필승을 믿는다. 홧팅 선수들의 건승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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