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유학관님의 김상호감독전술 이것이문제였다가 아니고…

작성일 : 2011-11-27
조회수 : 1230

최순호 감독과 김상호감독의 전술을 비교해보자 가 더나을것 같습니다

나의생각에 두감독의 전술은 거의흡사하다고 생각합니다 단하나 다른점은 김상호감독때는 어느분 말대로 골프나 치러다니고

최순호감독은 선수들과 봉사활동을 많이 하며 다녔습니다 이것이 다른점입니다

10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짧은패스누가못합니까 동네 축구동우회도합니다 그만큼 패스실용가치에 프로냐? 아마추어냐?가 정해지겠죠 강원선수도 그만큼 프로선수이니깐 영입했겟 구요 여기서문제는 이런프로선수를감독이 어떻게 이끌어나가야인데 감독은 눈이와도 비가와도 태풍이처도 잔디조건이나 따지지않고 쇼트패스를 하는감독 진짜이런걸 쇼트패스라고 표현하기힘들지만,,,그리고 저는타구단도 거의다보는데 제가볼때에는 전북은주로 루이스와정훈선수가 중앙미들을이용해 측면과 중앙을 쇼트패스로 공격해나가구요 포항은 비슷한유형으로신형민과김재성이합니다
    이강욱 2011-11-28
  • 그리고 이강욱님 말대로 짧은 패스는 강원도 합니다 단지 상위팀과의다른점을 찿으라면 볼을 받는 선수의 위치나 패스 속도 ,시간에서 문제가있는거죠
    유학관 2011-11-28
  • 제가 전북이나 포항 경기 볼때 마다 느낀건데   한경기 에 숏 패스로경기 플어가는 것은 몇번 없고 거의 좌 ,우 빈공간을 이용하는 거나전진 스루패스도 빈공간에 길게 찔러주가나 한것 같은데
    유학관 2011-11-28
  • 유학관님 숏패스의 의미가무엇인가요 골키퍼로시작해서 같은선수들끼리 짧은패스위주로 공격해나가는게 숏패스입니다 숏패스로 측면을이용하던 중앙을이용하던 자기편끼리짧은패스로 공격하는것을의미합니다 우리강원은 수비에서미들에게 패스하기전에 뺏기거나 뻥축구를 합니다 전북.포항.서울등 미들중심에서 측면과중앙을 이용해 공격해나가는 숏패스전술입니다
    이강욱 2011-11-28
  • 이강욱님 말씀에 어는 정도 동의하는데요 근데 전북이나 포항은 그런전술보다는 좌,우 의 넓은 공간을 이용한 전술을 많이 하죠 전진 스루 패스도 많이 구사하요 중앙에서의 숏패스를 고집하는 전술은 거의안사용 한다고 보는데요
    유학관 2011-11-28
  • 숏패스가 안되면 장신으로이용하는 포스트공격을하던가 아니면 전문킥커영입해서 세트피스를 이용하던가 이것도저것도 안되고 경기전 상대를 분석하면서 전략해야하는데 골프나치러가고 골프전략은 잘하겠네요 이것이 감독의 능력이 문제인것입니다
    이강욱 2011-11-28
  • FA로 풀린선수들이 악조건과연약한조건속에 강원에 남아있고싶을까요???유학관님임말한 숏패스전술라 숏패스 전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전북,포항등같은 전술이 숏패스전술같은데....유현이패스해주면 수비수에서 미들패스하기전에 뺏기고 다시상대가 압박해오면 뻥차거나 공뺏겨 실점위기까지 만들어가는어이없는실점들.. 미들에서 공격수까지 가야 숏패스라고 설명하고싶네요  
    이강욱 2011-11-28
  • 올해 주력 선수중 팀에 마음떠나서 다른팀 알아 보는 선수도 있죠글구 경호는 새로운 도전을 향하여 나아가길 바라네요.
    유학관 2011-11-28
  • FA는 신청이아니라 자격요건을 갖춘 선수들이라는 거죠. 계약기간이 올해로 만료되는 선수들인거죠. 뭐 구단과 협상할 마음이 없으면 FA로 완전히 풀리는거고. 재계약협상하는 선수들도 꽤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선웅 2011-11-28
  • 최순호 감독 봉사나 김상호 감독의 골프나 자신의 의지가 아닌 사장의의지인것 같구요 위에서 가자는데 안갈수 있겠나 싶구요...두 분 감독의 전술은 둘째치고 추구 하자는 방향은 동일한것 같습니다.숏패스 위주의 전술 경기의 점유율 증대 뭐 이런것같구요다른거 있으면 선수 기용에 있어서 최감독 보다는 조금은 유연하다 이정도뭐 김감독과 구단이 소통의 축구라고 외치는데 전에는 전혀 소통이 없었다는이야기고 그런 사실을 사장과 프론트도 알고 방치 했다는 것이 중요 하겠죠구단과 프론트가 하는짓이 얼마나 한심 하였으면 그 많은 선수들이 FA를신청하였겠습니까.솔직히 지금 현재 감독도 문제지만 현 강원FC 프론트가 더문제 아니겠어요
    유학관 2011-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