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이 남는 경기네요

작성일 : 2018-04-02
조회수 : 370
경기의 승패가 심판의 경기 운영에 판단되는 것이 아쉽네요
누가봐도 디에고의 헨드링 반칙은 경남이 먼저인데 왜 디에고의 반칙으로 결론 났는지?
또한
2번째  실점에서 아웃 과 인 사이에서 강원펜들은 아웃으로 생각되는데 심판은 경남손을 들어 인정되었네요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지만 ?
 
그리고  전반에 장신공격수(제리치)의 투입이 좋은 생각으로 정조국은 이동국처럼 후반에 투입이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
아무튼 심판 판정에 불만이 있는데 강원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궁금하네요
다음경기에서는 승리의 함성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3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 경남의 수비수가 정광석화선수에게 태클을 깊게 했느데! 그 상황이 볼을 지키려고 하는 순간에 과도한 힘을 사용한 태클을 하여 선수가 너무아파 고통(왼쪽발목이 접질림)을 표현하는대도,(부상으로 결국 교체됨) 심판은 수비수에게 카드를 주어야 하는데, 경고도 안주고 구두상으로 경고를 주니 강원 팬으로써 마음이 아프네요.
    함관식 2018-04-03
  • 우리 강원 입장으로서는 정말 김새는 심판이었읍니다 협회의 심판 자질에 의문이 들고요... 아쉽지만 그런상황을 돌파하려면 작은 실수를 줄이는 수밖에 달리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선수들의 강한 정신력이 살아나도록 힘차게 응원하도록 합시다 현재까지의 경기를 보면 강원의 움직임이 후반 30분경부터 힘들어 하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저만의 느낌인지 모르지만 현명한 로테이션으로 극복하는 강원에프씨를 기대하며 짝짝짝... 최소한 4강 안에 들 실력입니다....홧팅!!
    yun2694 2018-04-03
  • 어제 경기는 모두 비슷한 생각을 하실겁니다. 심판도 경남대 출신이라고 하던데. 축구 협회에서 심판 배정에도 문제가 많고, 프로연맹과 거리를 두고 있는 협회야 말로 프로축구 흥행에 도움이 않되네요, 국가대표 경기만 신경쓰는 협회, 그러니 국가대표 경기만 보는(잠 설쳐가며) 국민들, 심판 배정으로 프로 축구 말아 먹고 있는 협회.
    유영달 2018-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