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마음으로 …

작성일 : 2017-08-14
조회수 : 661
  감독님!!
 수고하셨는데 안타깝네요
 모든걸 감독이 책임지고 떠나는것은 너무 가옥한 처사 아닌가싶네요
 올초 선수영입은 저돌적으로 강원을 사랑하는 관심인는 팬들에게 참으로 세간에 관심 거리였는데요
 시즌 처음시작할때 팬들에 기대감을 충족 시키면서 관심을 끌었는데…
 왜 갈수록 성적이 떨어질까요 원인은 도대체 뭘까요?
 여러분과 한번 생각해봅시다
선수영입때 거의 이름만들어도 어떤 선수들인지 알수있는 거물급 선수로 영입했는데
   한마디로 해결사 같은 선수들이죠 다만 나이가 많아서 전.후 게임을 다소화를 시킬수있는데는 역부족라는 것입니다
   전반기 리그에는 정말 손색이 없이 잘뛰어주었는데 후반리그에는 체력저화로 부상에 시달려야하고
   다른팀에가면 다 잘할수있는 선수들인데 왜 우리팀에서는 후반기 리그에선 잘않될까요
   우리 주축선수들은 게임에 지고 있을때 경기가 잘 않풀릴때 히든카드로 20~30분정도 남겨두고
   죽을힘을 다해 뛰어 해결사 역할을 해야하는 선수들인데  전반부터 전 게임을 뛰어야하니 체력이 떨어져 뛸수가… 
   젊은 선수들을 많이 확보해야죠  그럼 결국은 자금과 연관되는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럼 자금력을 확보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돈이 나올때는 제 생각엔 강원도와 강원랜드 두곳이가장 많이 나오는걸로 알고있는데 거기에서 나오는 돈을 거이다 써버렸고
   시즌 초반에 좋은성적이어서 팬들에 관심으로 봐서는 충분이 관중동원에 성공했을거라 생각됩니다  상당한 자금력을 확보했을거라 생각되고…
   홈 구장이 용평이라 글쎄요  구단에 잘못된판단이 아닌가요… 
얼마전 우리나라 축구대표 감독진 기술위원장 위원들 싹 퇴진하고 새로운 사람들로 채워졌습니다  팀이 잘못되면 선수보다 감독과 코칭스댑부터 교체합니다 
구단에서 감독을 선임하면   감독을 잘 보좌하고    선수들을  통솔할수있는  코칭스탭을 구성해  함께들어갑니다 어떻게보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이라 볼수있죠  그래야 선수들이 긴장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훈련에임하고 팀이 쇄신되는거죠…
 강원fc 현 몇명 주측선수들을 보면 국가대표급 선수들로 포진해 있습니다 이러한 선수들을 지도.관리할려면 수석코치가 모든걸 다 가춰져야지만 통솔할수가 있는거고
 예를 들어보면 얼마전 대표팀 성적부진으로 외국인감독밑에 분위기 쇄신한다고 설기현 성대감독을 수석코치에 임명해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설기현 코치도 역대급  아닌가요  그래도 선수들 통솔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던거 아닌가요…
 강원fc 살펴봅시다  코치스텝중에 어떤사람은 몇년전엔 강릉시청에서 수석코치를 하다가 자진해서 간두고 팀을 떠나던 사람이   프로와 아마추어는 어마어마한 차이죠 그런사람이 fc에들어와 프로선수를 가르치는건 글쎄요 물론 못가르친다는건 아니지만 …
이건 인사에 문제가 있는것이 아닌가요 감독이 경질대도 이사람은 그자리에서 감독대행으로 살아남고 최윤겸감독이 부임할때도 미리 구단에서 빈코치 자리는            다채워놓고   그냥 데리고 하라고 감독손.발 다묶고 놓고…..
이번에 또 감독대형 또하네요 구단 사장님께 묻고 싶습니다 감독이 둘이나 짤려도 수석코치는 영원하라는 이유가 뭔지요
코치가 연봉이적어서 그냥 하는건지요  아니면 뒤에 안보이는 큰 손이 있는건가요
이런 인사가 팀에 쇄신이 되는건지요  하루속히 홈구장을 정하고 팀이 정상화가 될수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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